민희진 하이브 붙는다, 260억↑ 풋옵션 소송 첫 변론기일 12일 진행 작성일 06-06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3iIJSGkN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2f41f29805df9b841e3bf2c1f66de62e5c9fcf7f6b73969ef66940c54ad94b" dmcf-pid="F0nCivHEA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이브, 민희진 /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newsen/20250606111210763ownn.jpg" data-org-width="604" dmcf-mid="1ZKLbNDxA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newsen/20250606111210763ow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이브, 민희진 /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3HQEPmlok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d0555ec5d100b5ec0bfacf5884618c4acc091de3edcd68e234943b077d8b5a73" dmcf-pid="0XxDQsSgAc"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287억여원 상당의 풋옵션 행사에 따른 대금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이 진행된다.</p> <p contents-hash="dcb729f9dc700d1fea75e0f9bccfff3fc2d3fc6af269c2a1c7aecb37146493a4" dmcf-pid="pZMwxOvaAA" dmcf-ptype="general">6월 6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31민사부(다)는 오는 12일 민희진 전 대표의 대금 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을 연다.</p> <p contents-hash="47f309b4c0824025cf6a3978bf5c6d222462e1d1dfb8fd1c724db8c54660688c" dmcf-pid="U5RrMITNcj" dmcf-ptype="general">앞서 민희진은 하이브 퇴사와 함께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풋옵션 행사를 위한 대금 청구 소도 제기했다. 민희진은 이전에 하이브 측에 풋옵션 행사 통보 의사를 전달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8c415e57f731c925059bc2dee831fb25d56e0691c88911cf535933dc8fb317a" dmcf-pid="u1emRCyjoN" dmcf-ptype="general">풋옵션은 주식 매도 청구권, 거래 당사자들이 미리 정한 가격으로 만기일 또는 그 이전에 일정자산을 팔 수 있는 권리를 매매하는 계약을 가리킨다. 풋옵션 행사 관련 조항은 민희진과 하이브가 체결한 주주간 계약에 어도어 대표이사 임기 보장(하이브는 5년 동안 민희진이 어도어의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의 직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어도어의 이사회에서 하이브가 지명한 이사가 의결권을 행사하도록 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과 함께 명시됐다.</p> <p contents-hash="817d6523f6f10572a1ed8cecaa8b3083ac6e7d6bf068d34e4c43093082d72e88" dmcf-pid="7tdsehWAoa" dmcf-ptype="general">재판부가 민희진의 풋옵션 행사 청구권을 인정할 경우 하이브는 민희진에게 260억 원 상당의 금액을 지급해야 한다.</p> <p contents-hash="3429d5bcb42ec01e849bb774d026adc25f90961dcc52a88e828c451663560b53" dmcf-pid="zFJOdlYcAg" dmcf-ptype="general">어도어 풋옵션 금액은 최근 2개 연도 어도어 영업이익 평균치에 13배를 적용한 후 거래 당사자가 보유한 어도어 지분율의 75%에 해당한다. 2023년 어도어 감사 보고서에 따르면 민희진은 지난해 콜옵션(주식을 정해진 가격에 살 수 있는 권리, 우선매수권)을 행사해 어도어 주식 18%(57만 3,160주)를 매입했다.</p> <p contents-hash="a08105140854a32d78d4be2a998a4f56d9872055996bdc7cd7392e67eaa942e1" dmcf-pid="q3iIJSGkNo" dmcf-ptype="general">당초 민희진이 해를 넘겨 풋옵션을 행사할 시 산정 기간(2023년~2024년)을 토대로 세간에 알려진 대로 약 1,000억 원을 받을 수 있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11월 초 행사를 통보하며 2022년~2023년 산정 기간에 근거해 260억 원 정도를 받을 전망이다. 어도어는 2022년(데뷔한 해)과 2023년 각각 마이너스 40억 원, 335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p> <p contents-hash="fcfdf80932638c4ff665582c90b8ebbd9a3cb7222143a49a53ea47789e443b36" dmcf-pid="B0nCivHEAL" dmcf-ptype="general">민희진 주장과 달리 하이브는 반기보고서를 통해 민희진과의 주주간 계약이 지난해 7월 해지됐다고 공시했다. 재판부가 어떤 쪽의 손을 들어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bpLhnTXDj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KUolLyZwk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수입 40억설' 전현무, "이건 좀 그렇다"…복통 부르는 부러움 (톡파원 25시) 06-06 다음 '전현무계획2' 전현무 "박병은, 대학 때 차은우급" 증언… 곽튜브, "아이돌 같다"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