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진, 행사 리허설 중 '갑질 피해'...소속사 측 "스태프 부적절 언행, 강경 대응" 작성일 06-06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WROuKG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15e4481b8563016cf62e08553567432dc4f5bcec737e2c3dc5f4fd6c438b31" dmcf-pid="GbYeI79H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tvreport/20250606112232432tynr.jpg" data-org-width="1000" dmcf-mid="WhVCunj4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tvreport/20250606112232432tyn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6bb901fe15f9a2c48722a9063beddf031a350e766be509f4d308eaf036a82d" dmcf-pid="HKGdCz2XCW"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이무진이 행사 리허설 도중 행사 스태프로부터 일방적으로 공연을 중지당하는 상황이 발생하자 소속사 측이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c8aae723531f0702148fa9ae17bd55568f0a3128abd4080a218ad1e1e9161abd" dmcf-pid="X9HJhqVZTy" dmcf-ptype="general">이무진의 소속사인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은 5일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 4일 당사 소속 아티스트 이무진이 참석한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리허설 과정에서 발생한 불합리한 사안에 대해 안내 말씀드린다”라며 “당사는 행사 당일 리허설 과정에서 이무진을 향한 현장 스태프의 부적절한 언행과 무례한 대응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24973bb45844a7aad05a74bf43f539b9546ce6987b7eed776016b6cc733eede" dmcf-pid="Z2XilBf5vT" dmcf-ptype="general">이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를 늘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이번 사안의 엄중함과 소속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행사 주최 측과 진행업체 측에 강경 대응을 할 예정”이라며 “또한, 향후 유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b69099ca72102e52bd561031851d109c8e52e0fd3a7396c022694e71b543dbc4" dmcf-pid="5VZnSb41Tv" dmcf-ptype="general">지난 4일 이무진은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리허설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던 도중 행사 스태프로부터 일방적으로 공연을 중지 당했다. 현장 스태프는 “자, 그만할게요. 이게 뭐하는 거야 지금. 있다가 공연할 때 음향 잡는 시간 드릴게요. 다음 팀이 대기하고 있어서 여기까지 하겠습니다”라고 반말이 섞인 다소 무례한 언행으로 이무진의 공연을 중단시켰다. 이에 이무진은 당황스러워하며 퇴장해야 했고 객석에선 주최 측을 향한 야유가 터져 나왔다. </p> <p contents-hash="1a61fa786fb9801c31f6b8470921b23dd78f984a38a6e6a33a9100c9da574921" dmcf-pid="1f5LvK8tyS" dmcf-ptype="general">당시 해당 영상이 퍼지며 행사 갑질 논란이 일자 5일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측은 “개막식 축하공연 리허설 중 발생한 현장 스태프 간의 소통 문제로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했다. 이후 해당 스태프가 아티스트와 관계자에게 정중하게 사과했다"라며 "향후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사 운영 대행사 및 해당 스태프에게 강력한 경고 및 자체 교육을 실시했다. 다시 한번 불편을 겪으신 아티스트 분과 팬분들 및 현장에 계셨던 관람객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입장을 냈다. </p> <p contents-hash="21e7d5fed889458cb00f8ffe4e50295850ab41ff8dcfc52c4586c54c610d0526" dmcf-pid="tf5LvK8tSl" dmcf-ptype="general">그러나 논란이 확산되자 주최 측은 5일 2차 사과문을 발표했다. K-컬처박람회 추진단은 “천안 K-컬처박람회 행사 과정 중 발생한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이무진과 팬 여러분, 그리고 현장을 찾은 관람객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재차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 “본 박람회의 주최 측인 천안시 역시 이번 사안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여 정중히 사과의 뜻을 표명했으며, 해당 스태프 또한 사과문을 발표했다”라며 “천안시는 행사 운영 대행사에 강력한 경고와 자체 교육을 실시하였고 대행사 측은 해당 스태프를 즉시 행사 운영 부문에서 경질 조치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4dfab6eabe76a126b00f1b1427f521b56ebe92e94656b262f7a1ab2d3659404" dmcf-pid="F41oT96Flh"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김지민, 예비 부부 달달한 일상 “살찔 것 같아”(준호 지민) 06-06 다음 ‘금주를 부탁해’ 최수영X공명, 두근거림 폭발한 고백 엔딩에 “감정선 최고”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