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발렌카, 시비옹테크 프랑스오픈 테니스 4연패 막았다 [뉴시스Pic] 작성일 06-06 7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6/NISI20250606_0000394637_web_20250606101546_20250606113222192.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AP/뉴시스]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가 5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이가 시비옹테크(5위·폴란드)를 꺾은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발렌카가 4연패를 노리던 시비옹테크를 2-1(7-6 4-6 6-0)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라 코코 고프(2위·미국)와 우승을 다툰다. 2025.06.06.</em></span><br><br>[서울=뉴시스]박주성 김진엽 기자 =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가 이가 시비옹테크(5위·폴란드)의 프랑스오픈 테니스 4연패를 저지하고 결승에 올랐다.<br><br>사발렌카는 5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총상금 5635만2000유로·약 876억7000만원) 12일째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시비옹테크를 2-1(7-6<7-1> 4-6 6-0)로 꺾었다.<br><br>이날 승리로 사발렌카는 생애 처음으로 프랑스오픈 결승에 진출, 통산 4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에 도전한다.<br><br>반면 시비옹테크는 통산 5번째 프랑스오픈 정상이자 대회 4연패에 실패했다.<br><br>사발렌카의 상대는 코코 고프(2위·미국)다.<br><br>고프는 이어진 경기에서 '361위의 돌풍' 로이스 보아송(프랑스)을 2-0(6-1 6-2)으로 완파했다.<br><br>사발렌카와 고프의 결승전은 오는 7일 열린다.<br><br>지난 2022년 대회 결승에서 시비옹테크를 넘지 못했던 고프가 사발렌카를 누른다면, 2015년 세리나 윌리엄스(은퇴) 이후 처음으로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에서 우승하는 미국 국적의 선수가 된다.<br><br>사발렌카와 고프의 통산 상대 전적은 5승5패로 팽팽하지만, 가장 최근 맞대결인 마드리드오픈에선 사발렌카가 2-0 완승을 거둔 바 있다.<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6/NISI20250605_0000394360_web_20250606101546_20250606113222196.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AP/뉴시스]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가 5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이가 시비옹테크(5위·폴란드)와 경기하고 있다. 사발렌카가 4연패를 노리던 시비옹테크를 2-1(7-6 4-6 6-0)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라 코코 고프(2위·미국)와 우승을 다툰다. 2025.06.06. </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6/NISI20250606_0000394624_web_20250606101546_20250606113222202.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AP/뉴시스]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가 5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이가 시비옹테크(5위·폴란드)와 경기하고 있다. 사발렌카가 4연패를 노리던 시비옹테크를 2-1(7-6 4-6 6-0)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라 코코 고프(2위·미국)와 우승을 다툰다. 2025.06.06.</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6/NISI20250606_0000394654_web_20250606101546_20250606113222208.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AP/뉴시스]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가 5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이가 시비옹테크(5위·폴란드)를 꺾은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사발렌카가 4연패를 노리던 시비옹테크를 2-1(7-6 4-6 6-0)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라 코코 고프(2위·미국)와 우승을 다툰다. 2025.06.06.</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6/NISI20250606_0000395191_web_20250606100242_20250606113222214.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AP/뉴시스] 코코 고프(2위·미국)가 5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로이스 보아송(361위·프랑스)을 꺾은 후 환호하고 있다. 고프는 돌풍을 일으키고 4강까지 올라온 보아송을 2-0(6-1 6-2)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올라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와 우승을 다툰다. 2025.06.06.</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6/NISI20250606_0000394827_web_20250606100242_20250606113222223.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AP/뉴시스] 코코 고프(2위·미국)가 5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로이스 보아송(361위·프랑스)과 경기하고 있다. 고프는 돌풍을 일으키고 4강까지 올라온 보아송을 2-0(6-1 6-2)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올라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와 우승을 다툰다. 2025.06.06.</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6/NISI20250606_0000394850_web_20250606100242_20250606113222250.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AP/뉴시스] 코코 고프(2위·미국)가 5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로이스 보아송(361위·프랑스)과 경기하는 모습이 경기장 유리에 비치고 있다. 고프는 돌풍을 일으키고 4강까지 올라온 보아송을 2-0(6-1 6-2)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올라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와 우승을 다툰다. 2025.06.06.</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6/NISI20250606_0000395013_web_20250606100242_20250606113222259.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AP/뉴시스] 코코 고프(2위·미국)가 5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로이스 보아송(361위·프랑스)을 꺾은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고프는 돌풍을 일으키고 4강까지 올라온 보아송을 2-0(6-1 6-2)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올라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와 우승을 다툰다. 2025.06.06.</e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카스퍼스키 "넷플릭스 계정 563만건 해커가 침해" 06-06 다음 1930년 흑인 커뮤니티의 분열, 영화 '곡성'이 떠오른 이유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