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기’ 허도환, 분만실서 공황장애 온 아내에 “여보, 눈 떠...” 작성일 06-06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cgc0dg2l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399227c551531bc4ec3d027091f0425f94fad0be19458c50a23c011850a14a" dmcf-pid="zYSYQsSg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아기’ 허도환, 분만실서 공황장애 온 아내에 “여보, 눈 떠...”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bntnews/20250606113504482hqkc.jpg" data-org-width="680" dmcf-mid="u7yXRCyj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bntnews/20250606113504482hq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아기’ 허도환, 분만실서 공황장애 온 아내에 “여보, 눈 떠...”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ead4ab5e05c399c50544361e7eea8dbe6d2da7703766961c53bfc567a077b4" dmcf-pid="qGvGxOvalV" dmcf-ptype="general">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 '베테랑 포수'이자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前 야구선수 허도환이 첫 아이 탄생의 기쁨을 누리기도 전에 아내의 위급한 상황에 혼비백산한다.</p> <p contents-hash="d6a4a4b59d8fc5c96e6c81d801314f91dd24fd9afc387d2995e6c0ffd4ca9b09" dmcf-pid="BHTHMITNh2" dmcf-ptype="general">오늘(6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의 세상에 없던 출산 예능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는 자문을 맡은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이 “오늘 산모는 상급 종합병원에서 분만 예정이다”라고 밝혀 ‘순풍 듀오’ 박수홍&양세형을 긴장하게 한다. 일반 산부인과가 아니라 상급 종합병원까지 가게 된 주인공은 ‘베테랑 포수’ 허도환과 그의 아내 남지영 부부였다. </p> <p contents-hash="d0746d6d4b524e73ac478c5826eb874f45bd1cc34b011cec6a0540f277b77773" dmcf-pid="bXyXRCyjh9" dmcf-ptype="general">출산 당일에도 쾌활한 두 사람을 만난 ‘순풍 듀오’ 박수홍&양세형은 “아기 낳으러 가는 거 같지 않게 밝다”며 신기해했다. 그러자 산모 남지영은 “임신 기간 동안 이벤트가 많아서 걱정이 많았는데, 힘들어하면 한도 끝도 없이 힘들 것 같아 ‘긍정 마인드’로 있으려 했다”고 그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21673f3c1e6eac0efe709692dc3ece46477b52735674af2037d6d82cf13b5d18" dmcf-pid="KZWZehWACK" dmcf-ptype="general">임신 9주 차에 양막이 터져 응급실 뺑뺑이를 돌며 심각한 유산의 고비를 넘긴 산모는 25주 차에 갑자기 태동이 느껴지지 않아 긴급히 병원으로 달려가며 또 한번 위기를 겪었다. 얼마 뒤 27주 차에는 또 조기 진통이 오면서 응급 상황을 맞았다. 산모는 “병원에서 울면 자궁수축이 오니 절대 울면 안 된다고 했다”며 흐르는 눈물조차 참아야 했던 위기의 순간들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583393ef0d9cf90b8ca1efadeebb745cec0be323ec1079ca7fa9748348890d4" dmcf-pid="95Y5dlYcTb" dmcf-ptype="general">이어 허도환은 “아내가 어릴 때 심정지를 2번이나 경험했다. 그래서 상급 종합병원에 왔다. 수술 중에 안 좋을 수도 있고 마취를 했을 때 안 좋을 수도 있다”며 큰 병원으로 올 수밖에 없는 이유를 밝혔다. 그는 “게다가 (아내가) 공황장애가 있다. 전에는 집에서 자다가 아내가 숨을 안 쉬었는데, 비닐봉지로 호흡해서 다시 돌아왔다”며 아내를 계속 걱정했다.</p> <p contents-hash="b64341b3df0ddab0cec9fd335ab2c5c9facba7eafee870f15fbd6af93d100263" dmcf-pid="21G1JSGkyB" dmcf-ptype="general">아니나 다를까 산모가 분만실로 들어가고 얼마 뒤 의료진은 허도환을 찾았다. </p> <p contents-hash="48713ef450eb3a23e739981c84e1e221061bb4373765f2939782ff0ef91c2f96" dmcf-pid="VtHtivHECq" dmcf-ptype="general">의료진은 “산모님이 공황장애로 불안해 하시다가 ‘패닉 어택(공황 발작)’이 왔어요”라며 허도환을 분만실로 데리고 들어갔다. 산소마스크까지 낀 산모를 보던 허도환은 “여보 눈 떠야 해. 눈 뒤로 가면 안 돼”라며 다급하게 아내를 불렀다. 앞서 이미 산모가 “나 못 깨어나면 어떻게 해”라며 걱정한 바 있어, 남편 허도환을 비롯해 모두가 ‘초긴장’ 상태에 돌입했다. </p> <p contents-hash="71c2d0688c5b3db2ef85a3df4542666e43d0ef00b3a205040da4e902fb522b63" dmcf-pid="fFXFnTXDCz" dmcf-ptype="general">한편 긴박했던 허도환♥남지영 부부의 출산 당일 현장은 오늘(6일) 밤 10시 방송되는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c6d3a66aa1a455698ff7c5a73a691fa0666782df5548b3008fa0adb9e4f4da4f" dmcf-pid="43Z3LyZwT7"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소연 “진짜 괴물 신인이었다” 패기 넘치던 시절 회상(네맘대로) 06-06 다음 지드래곤, 이젠 열애설에 입 연다…사나→이주연 줄줄이 선 긋기[SC이슈]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