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 헬스클럽’ 이다은 “첫 드라마 촬영, 뜬눈으로 밤 지새울 때도‥” 작성일 06-06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FQvK8tk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d8a68473df1194c0d0171238ab098cf00baa307229eec6051528cbbf37a8eb" dmcf-pid="Xo3xT96Fk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newsen/20250606114715289eqym.jpg" data-org-width="650" dmcf-mid="GZ9aFRLK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newsen/20250606114715289eqy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Zg0My2P3c0"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0201538e6359a4ac0a5e122775ccc2ffc61e94a0b343ff961b592124cf857a9f" dmcf-pid="5LFQvK8tj3" dmcf-ptype="general">이다은이 첫 드라마 작품인 ‘24시 헬스클럽’ 종영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31d482f235bde443e857d89602f2d3339ea6508ae03646a81880a6e7c115365b" dmcf-pid="1o3xT96FAF" dmcf-ptype="general">이다은은 6월 5일을 끝으로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연출 박준수, 최연수 / 극본 김지수 / 제작 CJ ENM STUDIOS, 본팩토리, 몬스터유니온, 키이스트)에서 이미란(정은지 분)의 동생인 이지란 역으로 활약을 펼쳐왔다. </p> <p contents-hash="033e8be3c50d89ac0b16b29824ab8679fbcc74b47ccc34982912a8ab9d9b8288" dmcf-pid="tg0My2P3at" dmcf-ptype="general">소속사 미디어랩 시소를 통해 이다은은 “마지막 촬영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종영이라니 시간이 너무 빠른 것 같다”라며 “모든 게 처음인 탓에 부끄러울 때도 많았고, ‘다음 촬영은 더 잘해내야지’ 다짐하며 뜬눈으로 밤을 지새울 때도 많았다. 그렇게 치열하게 준비한 지란이를 보낼 때가 된 것 같아 마음이 싱숭생숭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3281cdd67b0e41d52baa7ade2ed9d0e5e44d2d1754ad6dc10cb3820b281d7faf" dmcf-pid="FapRWVQ0a1" dmcf-ptype="general">이다은은 “현장에서 많은 분들이 저를 도와주신 덕에 무사히 잘 끝낼 수 있었고,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다. 함께 호흡 맞췄던 은지 언니, 상진 오빠와 감독님, 모든 배우 및 스태프분들 덕분에 많이 배우고 웃을 수 있었다”라고 함께해 준 배우, 스태프에게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ad56b0716e0a12df5180e19bf109d732626705fbb8e041a9227a9eca9dccc59c" dmcf-pid="3NUeYfxpa5" dmcf-ptype="general">끝으로 이다은은 “여전히 참 많이 부족하지만 깨닫고 느낀 점이 많은 소중한 첫 작품이라 더 의미가 큰 것 같다”라며 “설레고 두려운 마음으로 조마조마하며 첫 방을 봤던 기억은 절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04dcdb25fa9c7dfffdb639131bf9d21b2c78c8a18756e38455cf18c11569cbd" dmcf-pid="0judG4MUcZ" dmcf-ptype="general">이다은은 그간 빌런 같지만 귀여운 소녀이자 이미란의 든든한 지원군인 이지란 역을 완벽히 소화했다. 특히 남자친구 강단(이상진 분)과 특급 닭살 연기는 물론, 때로는 진지하고 섬세한 감정 연기까지 선보이는 등 ‘24시 헬스클럽’을 다채롭게 만들며 첫 작품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존재감을 보여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35b7ae41228c34b4269fd6b72d43def83d41556da133a74aae3304e3e1739da7" dmcf-pid="pA7JH8RucX"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UcziX6e7o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미니 6집, 하루 만에 189만장 팔았다…'커리어 하이' 06-06 다음 ‘전참시’ 윤남노, 조회수 1500만 육박 ‘특제 라면’ 요리 현장 전격 공개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