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열애설 선긋기 시작…이주연과 '8년째' 의혹 종결 [ST이슈] 작성일 06-06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v8GADIic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ad66d9c4117a6a0b21a7a75de73d1722d86323fbb6693e34f1e3b0d0ea295e" dmcf-pid="zT6HcwCnk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rtstoday/20250606115210829vvnw.jpg" data-org-width="650" dmcf-mid="UM7Oenj4k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rtstoday/20250606115210829vv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3ff3d9e5a5883c87809961a92051abde77d6e4298f095ae0a647d3cd0028c0" dmcf-pid="qyPXkrhLg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트와이스 사나에 이어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과 열애설도 부인했다. 6번째 열애설 이후 첫 공식 부인이다. </p> <p contents-hash="a0182cab5867213040d5fff9ddd7de392e66bb34d2cd5a0a98dade1dca52febb" dmcf-pid="BWQZEmloaf" dmcf-ptype="general">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6일 "최근 계속해서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b2c18a3f9d7fea46054d49ed705593b7f2637a735b3d6bbc72e500c097973e2" dmcf-pid="bYx5DsSgkV" dmcf-ptype="general">지드래곤과 이주연의 열애설은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됐다. 온라인상에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유되자 이주연 소속사는 "친한 사이"라며 부인한 바다. </p> <p contents-hash="fce94c2929a120a3aeb240be23db400e2a1988807f65616a70b75edf3dc59a53" dmcf-pid="KGM1wOvaj2" dmcf-ptype="general">하지만 열애설은 계속됐다. 같은 해 두 사람의 SNS에는 하와이 여행 사진이 게재됐고, 같은 장소였다는 점이 의혹에 불을 지폈다. 이후 2018년, 2019년, 2020년에도 두 사람의 사진, 커플템 등이 의심을 사며 열애설이 난 바다. </p> <p contents-hash="70d25805333afa63d73ef2a7e5588c007300f63f452aacf7fa828b5b056c2b61" dmcf-pid="9HRtrITNg9"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열애설이 날 때마다 명확하게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사생활'의 영역이라는 두루뭉술한 답변으로 일관해 의혹은 계속됐다. </p> <p contents-hash="fa13a2872941c4a9f9d8d6b9d8d38eaea3392349a506489b535f5b7fd8d6ce60" dmcf-pid="2XeFmCyjkK" dmcf-ptype="general">지난 4월에도 마찬가지였다. 이주연이 자신의 SNS에 소파에 앉아 고양이를 안고 있는 사진을 올리자, 누리꾼들은 사진 속 장소가 지드래곤 집 인테리어와 유사하다는 근거로 열애 의혹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b54bceb998b266042dd51198739ae69a7903a2647528f2c494299de1850120fe" dmcf-pid="V7AKWX3Iob" dmcf-ptype="general">애매한 답변과 의혹이 반복된 6번째 열애설은 '사실'처럼 번졌다. 하지만 약 2달 만에 지드래곤 소속사는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처음으로 공식 부인해 주목받고 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20a237de613ec71a687aabf785cc5d1ee16c748dee284610b1f975d71f40ba" dmcf-pid="fzc9YZ0C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나 이주연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rtstoday/20250606115212131tzdu.jpg" data-org-width="600" dmcf-mid="ued3shWA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rtstoday/20250606115212131tz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나 이주연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275af315c4aafcf808b7026d20ee20f21886188f741edaa5bf7387d2aa27ca" dmcf-pid="4qk2G5phkq" dmcf-ptype="general"><br> 지드래곤은 최근 트와이스 사나와의 열애 의혹도 바로잡았다.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 당시 지드래곤은 관람 인증샷을 게재한 바 있다. 다만, 당시 게스트로 무대에 섰던 사나의 개인 SNS 계정을 태그하며 "에?"라고 덧붙인 게시물을 업로드 후 빠르게 삭제해 의문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fe0e474e6f3ab139bcc18f6c1e822cba18b60471e445f044ef3db19b81caa2a4" dmcf-pid="8BEVH1Ulcz" dmcf-ptype="general">열애 의혹으로 번지자 지드래곤 소속사는 지난 2일 "MBC '굿데이' 마지막 방송 다음 날인 4월 14일에 유튜브 웹예능 '덱스와 사나의 냉터뷰' 촬영을 진행했다"며 "공연을 관람한 뒤 인증샷을 올리는 과정에서 트와이스가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를 펼쳤고, 촬영 시점이 얼마 지나지 않은 차에 단순히 촬영 이후 친근감의 표시로 사나님의 개인 SNS 계정 태그를 했던 것"이라고 공식 해명했다. 즉 열애는 오해라는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434a6d8ea51280f3734a840d13935deb13e7820555c98589ef46138fc9220cf4" dmcf-pid="6bDfXtuSk7"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지난 2023년 11월 마약 누명을 벗은 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후 소속사를 통해 악플에 대한 법적 대응을 두 차례 경고하며 본격 법적 조치에 나섰다. 지난 4월에는 근거 없는 허위사실과 악의적인 게시물에 대한 선처 없는 법적 대응을 시사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78b5d311935724caf921bd1805532ad9c8d82b9d952b9d46ab73618bc52ab131" dmcf-pid="PKw4ZF7vc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갑수, 현충일 의미 있는 행보 나섰다...내레이션으로 추념 동참 06-06 다음 김지연, 볼끼 쓰고 수줍은 미소‥사극 여신 러블리 모먼트(귀궁)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