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리커브 양궁 대표팀, 월드컵 3차 단체전 3위…남자는 결승 진출 작성일 06-06 9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튀르키예 안탈리아서 열린 3차 대회서 동메달<br>준결승서 미국에 발목···3위 결정전서는 독일 제압<br>남자 리커브 대표팀, 인도 꺾고 독일과 결승 대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6/06/0004494080_001_20250606121507218.jpg" alt="" /><em class="img_desc">양궁 여자 리커브 대표팀의 임시현. 사진 제공=대한양궁협회</em></span><br>[서울경제] <br><br>올림픽에서 10연패 신화를 쓰며 ‘세계 최강’으로 불리는 한국 여자 리커브 양궁이 2025 현대 양궁 월드컵 3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따냈다.<br><br>임시현(한국체대), 안산(광주은행), 강채영(현대모비스)으로 팀을 꾸린 여자 리커브 대표팀은 5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여자 단체전 3위 결정전에서 독일을 6대0(56대53 60대59 57대56)으로 꺾고 3위를 차지했다.<br><br>한국은 앞서 열린 준결승전에선 미국과 슛오프까지 접전을 펼친 끝에 4대5(56대60 56대55 54대56 61대55 <30대30+>)로 아깝게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br><br>한국은 여자 대표팀이 단체전에서 3위에 그치며 전 종목 우승은 이루지 못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지난달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차 대회에 이어 리커브 5개 전종목 우승을 노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6/06/0004494080_002_20250606121507258.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 리커브 대표팀. 사진 제공=대한양궁협회</em></span><br><br>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으로 전열을 짠 남자 리커브 대표팀은 남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인도를 6대0(60대59 60대57 58대57)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br><br>남자 대표팀은 프랑스를 물리치고 올라온 독일과 현지 시간으로 6일 우승을 다툰다.<br><br>2026 LA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컴파운드 대표팀은 여자 단체전에서는 결승에 올랐지만 남자 대표팀은 3위에 그쳤다.<br><br>남자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튀르키예에 241대244로 패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첫날에 189만장…"미니 6집, 커리어하이" 06-06 다음 장윤정 이래도 되나? 日 오디션서 돌발 고백 “내가 100점 줬다”(미트 재팬)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