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韓 여자 리커브 양궁, 월드컵 3차 단체전 동메달…남자는 金 도전 작성일 06-06 8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6/06/0003442525_001_20250606122111443.jpg" alt="" /><em class="img_desc">양궁 임시현. 사진=대한양궁협회</em></span><br>한국 여자 리커브 양궁이 2025 현대 양궁 월드컵 3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임시현(한국체대), 안산(광주은행), 강채영(현대모비스)으로 꾸려진 여자 리커브 대표팀은 5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여자 단체전 3위 결정전에서 독일을 6-0(56-53 60-59 57-56)으로 꺾었다.<br><br>여자 대표팀은 4강에서 미국과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 끝에 4-5(56-60 56-55 54-56 61-55 <30-30+>)로 져 3위 결정전으로 향했다.<br><br>결승 진출 실패로 한국은 월드컵 2회 연속 리커브 전 종목 석권을 이루지 못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6/06/0003442525_002_20250606122111493.jpg" alt="" /><em class="img_desc">김우진. 사진=대한양궁협회</em></span><br>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으로 구성된 남자 리커브 대표팀은 단체전 준결승에서 인도를 6-0(60-59 60-57 58-57)으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br><br>남자 대표팀은 현지시간으로 6일 독일과 금메달을 놓고 격돌한다.<br><br>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컴파운드 대표팀도 남녀가 다른 결과를 냈다.<br><br>한승연(한국체대), 심수인(창원시청), 소채원(현대모비스)이 나선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은 단체전 준결승에서 인도를 242-234로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다.<br><br>여자 대표팀은 7일 멕시코와 결승전에 임한다.<br><br>최은규(울산남구청), 최용희, 김종호(이상 현대제철)로 나선 남자 컴파운드 대표팀은 단체전 준결승에서 터키에 241-244로 패했다.<br><br>남자 대표팀은 3위 결정전에서 과테말라를 243-240으로 이기고 동메달을 땄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IT애정남] 음식물 쓰레기용 냉장고에 탑재된 '펠티어'가 뭔가요? 06-06 다음 세계 1위 사발렌카, 4연패 노린 시비옹테크 꺾고 결승 진출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