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이라크 2-0 완파..북중미행 확정 작성일 06-06 9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4/2025/06/06/0005359903_001_20250606123613626.jpg" alt="" /><em class="img_desc">이강인이 5일(현지 시간) 이라크 바스라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9차전 이라크와 경기 중 공을 몰고 있다. 이강인은 후반 18분 김진규의 선제골에 도움을 기록했고 한국은 2-0으로 승리하며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사진=뉴시스</em></span> <br> <br>[파이낸셜뉴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이라크 바스라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9차전 원정 경기에서 후반 18분 터진 김진규(전북)의 결승골을 앞세워 전반 한 명이 퇴장당한 이라크를 2-0으로 물리쳤다. <br> <br>5승 4무로 승점 19를 쌓은 한국은 3위 이라크(승점 12)와 격차를 승점 7로 벌려 마지막 10차전 결과와 관계없이 최소 조 2위 이상을 확보, 북중미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br> <br>한국 축구는 1986년 멕시코 대회부터 11회 연속이자 처음 출전한 1954년 스위스 대회를 포함해 통산 12번째로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됐다. <br> <br>3차 예선에선 각 조 상위 2개국에 본선 직행 티켓을 주며 3·4위 팀은 4차 예선에서 본선행 마지막 도전을 이어간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시아 지역에 배정된 본선 티켓은 8.5장이다. <br> <br>한국은 일본, 뉴질랜드, 아르헨티나, 이란, 우즈베키스탄에 이어 요르단과 동시에 6번째로 본선행을 확정했다. 아시아에서는 4번째다.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38분 만에 세계 8위 제압…인도네시아오픈 4강 진출 06-06 다음 '31세' 박보검, 마침내 인정 받았다…"역대 MC 중 가장 열심히" (더 시즌즈)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