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신인 때 NG 많이 내...PD가 개그맨 자질 없으니 그만 두라고" ('라디오쇼') 작성일 06-06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hQNksd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2e834c73f0c20db6ed7c0623c174cadb53322c46102da9137930616eb5b5cf" dmcf-pid="fglxjEOJ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tvreport/20250606122903777ivzl.jpg" data-org-width="1000" dmcf-mid="7LbNRiNf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tvreport/20250606122903777ivz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6332710756bfa5127003de3e74d3ec2e91f59c8a91e0434ce402c5510a2f977" dmcf-pid="4aSMADIiSI"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개그맨 자질이 없으니 그만두라는 말까지 들었던 사회 초년생 시절의 기억을 소환했다.</p> <p contents-hash="ef068d42a1ff179320102fbc3df200a09964cce671a6721595ac9920820b52f8" dmcf-pid="8NvRcwCnWO" dmcf-ptype="general">6일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선 전민기와 함께 하는 빅데이터 차트쇼 코너로 꾸며졌다. </p> <p contents-hash="702f3d86c90130bcfa0085d78335cf3fc32552830adb705ff03b36aaf0ddfb2f" dmcf-pid="6Z2ltpBWTs" dmcf-ptype="general">‘상사에게 듣고 싶은 말’에 대한 차트로 꾸며진 가운데 실수를 감싸주는 리더에 대한 화제가 나왔다. 박명수는 실수에 대해 “프리랜서는 이게 안 통한다. 개편 때 조마조마하고 개편 때 피디 얼굴이 창백하고 주위를 맴돌고 그러다 갑자기 밥 먹자고 그러기도 한다. 밥 먹자고 하면 끝난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f204f4fc52cc7b92e06dcd3e4a1ed61196cd1b6d96bcc7c716501916db8fc61" dmcf-pid="P5VSFUbYSm" dmcf-ptype="general">“사실 영원한 자리는 없다”라는 전민기의 말에 박명수는 “저도 그런 상황을 너무 많이 겪어서 그런가보다 한다. 그런데 일이 날아갔을 때 초창기는 힘들었다”라며 “그럴 때일수록 더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d0ee8ad33ee6af74ca1d09a8f9e1d3863c2ed34a3bd2327693b9cf3644ac908" dmcf-pid="Q1fv3uKGSr" dmcf-ptype="general">초년생 시절 업무 실수했을 때의 경험 역시 소환됐다. 전민기는 “예전에 아나운서 처음 했을 때 제가 뉴스를 진짜 못했다. 한 선배님이 저를 불러서 ‘너 심각하다’고 해서 제가 ‘선배님은 혹시 신입 때 어떠셨어요?’ 물어봤다. ‘다 처음엔 다 그렇지 않나’라고 했다가 진짜 많이 혼이 났던 기억이 났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4ea70fddbe8fbe5e71ade6a375bb3debff45152b7e340d3788bd974fe3ca1b9" dmcf-pid="xt4T079HTw"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 역시 “저는 예전에 NG 많이 내서 피디 분이 부르더니 ‘너는 개그맨 자질이 없다. 그만둬라’라는 말 들어서 정말 괴로웠다. 근데 정말 실수를 많이 해서 정말 자질이 없었다”라고 실수가 잦았던 사회 초년생 시절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b3bd3d4e6b4586bf3b2eac6cf418a0d891e8c1eaffdad998a9fc1e9f3e8adde3" dmcf-pid="yohQNksdWD"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도 그때 저를 캐스팅하고 써줬던 감독님들이 기억난다. 그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지금의 제가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실수를 많이 했음에도 박명수를 썼던 이유를 묻자 “사람도 별로 없었고 좋은 배역은 안 줬지만 저를 계속 끌고 가게 해주셔서 제가 조금씩 발전할 수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자신에게 잘해줬던 PD들의 실명을 언급하며 “많은 분들이 예뻐해 주셨다”라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58fe44403280860cf1951058723e7ae712d23eb3a7bddf6ee05d4ba2496d5304" dmcf-pid="WglxjEOJCE"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신랑' 이상민, 신부 없는 피로연...멤버들 "실존인물 맞아?" 의심 '폭소' ('아형') 06-06 다음 '조리명장' 안유성 "다시마 발효식초 특허권 있어" 남다른 클래스('사당귀')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