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안세영, 38분만에 태국 폰파위 완파…인도네시아오픈 4강행 작성일 06-06 8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준결승서 세계 3위 야마구치와 대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6/NISI20250530_0020833028_web_20250530165913_20250606130840589.jpg" alt="" /><em class="img_desc">[싱가포르=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30일(현지 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 오픈 단식 8강전에서 천위페이(5위·중국)와 경기하고 있다. 대회 3연패를 노리던 안세영이 0-2(13-21 16-21)로 완패해 4강에 오르지 못했다. 2025.05.30.</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손쉽게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4강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br><br>안세영(세계랭킹 1위)은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대회 8강에서 태국의 폰파위 초추웡(세계랭킹 8위)을 2-0(21-11 21-10)으로 완파했다.<br><br>이번 대회에서 3연승을 질주한 안세영은 준결승에 안착했다. 2021년 이 대회 정상에 올랐던 안세영은 4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린다.<br><br>안세영은 7일 준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세계랭킹 3위)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br><br>올해 말레이시아오픈과 인도오픈, 오를레앙 마스터스, 전영오픈을 연달아 제패했던 안세영은 직전 대회인 싱가포르오픈 8강에서 천위페이(중국)에 0-2로 져 올해 국제대회에서 첫 패배를 떠안았다.<br><br>이번 대회 대진을 보면 안세영은 결승에서 천위페이와 만날 수도 있다.<br><br>이밖에 이날 여자복식 백하나-이소희(이상 인천국제공항) 조, 김혜정(삼성생명)-공희용(전북은행) 조, 남자복식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도 8강전을 치른다.<br><br> 관련자료 이전 ‘귀궁’ 육성재·김지연·김지훈이 직접 뽑은 명장면은? 06-06 다음 안세영, 38분 만에 세계 8위 제압…인도네시아오픈 4강 진출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