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막방 앞두고 배우들이 꼽은 최고의 명장면은? 기대감↑ 작성일 06-06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BH10qy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0d969cbb97d82d081911f2762a0a3052fdd384aed51e409dc6ce581e2f74e0" dmcf-pid="Gr43uBf5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Chosun/20250606131129515dpln.jpg" data-org-width="1200" dmcf-mid="ybUTG5ph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Chosun/20250606131129515dpl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34358b0d04ace84f787be0612c8f120468ea8925c4bf270edbf7ca4f3aca24" dmcf-pid="Hm807b41O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귀궁'이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주연 배우들이 직접 꼽은 '명장면'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3b138530162070413f938da84e196035556568da0132b2c55370b9f47ba5eba5" dmcf-pid="Xs6pzK8twN"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연출 윤성식)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 그리고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의 피할 수 없는 육신 쟁탈전을 그리며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bbc6dab2d8261f927f62871c4ae547b022190c52669178142b806600f8f26e8e" dmcf-pid="ZOPUq96FDa" dmcf-ptype="general">특히 '귀궁'은 동시간대 및 주간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를 단 한 차례도 놓치지 않았으며,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에서도 9.7점의 호평을 받으며 전 세계 89개국에서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p> <p contents-hash="1307cd6bfc3f055b74996a2cf0aab11410e1d112bcd1d1abf1a526cc173f2bb9" dmcf-pid="5IQuB2P3Eg"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배우 육성재(강철이/윤갑 역), 김지연(여리 역), 김지훈(이정 역)이 직접 뽑은 '명장면'이 공개돼 팬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d9a7ee158d014384dde75d38d4a3e5bbe6d7302e3d2883230eda2a4c3fdac267" dmcf-pid="1Cx7bVQ0Eo" dmcf-ptype="general">먼저 '판타지 무패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육성재는 14화에서 윤갑이 삼도천으로 향하는 장면을 명장면으로 꼽았다. 그는 "윤갑과 얽힌 인물들의 감정이 격정적으로 몰아쳤고, 순수한 윤갑이 그렇게 떠나는 게 너무 억울하고 슬펐다"며 캐릭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53918ce8957e17ea9f655f60eea845f4678c301675e84456bbfbd7e72b8982e" dmcf-pid="t6GwOlYcOL" dmcf-ptype="general">이어 김지연은 2화에서 강철이와 여리가 뒷마당에서 나눈 대화를 꼽았다. 김지연은 "윤갑의 몸에 있지만 윤갑이 아니어서 가장 사랑하면서도 가장 미워해야 하는 복잡한 감정이 담긴 대사"라며 "촬영 당시 어려웠지만 방송에서 잘 살아나 뿌듯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16d35957238d665b68d54feae1d9c164c741750c9cf94421b2b65fd5827b05d" dmcf-pid="FPHrISGkIn"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지훈은 12화에서 팔척귀의 신당을 찾아간 이정의 독백 장면을 꼽았다. 그는 "왕이자 인간으로서의 절규와 같은 다짐이 마음 깊이 와닿았다"며 "극한의 고난을 이겨내는 인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고 설명해 기대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a4bf9ab4d835440f320c21ba5e2c3a787444d52d8a094613cb7ccdc0c2021db" dmcf-pid="3QXmCvHEOi" dmcf-ptype="general">특히 김지연은 "마지막화에 팔척귀와 맞서는 장면이 '귀궁'의 마지막 꽃이라 기대된다"며 팬들의 기대치를 한껏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1c378b5119fc5a99b383aca330aa356750a24dc4e472a6fb8da5bb35d63688ce" dmcf-pid="0xZshTXDEJ" dmcf-ptype="general">한편, SBS 금토드라마 '귀궁'은 오늘(6일) 밤 9시 50분 15화가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선희, 유튜브 시작했다.."가짜뉴스 너무 많아" 억울함 토로 06-06 다음 NCT 도영, 남다른 과거 공개했다···전교 부회장부터 밴드부 보컬까지 (나혼산)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