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불륜 용서' 장신영, '큰아들 문자'에 울컥 "3년만 복귀 부담, 응급실까지" (편스토랑) 작성일 06-06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JT2KfxpO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dbf7f685e0f370ff75928894c4d6f4e73a62db62dfae8098c39847be67f890" dmcf-pid="4nWf28Ru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Chosun/20250606133611540ktyo.jpg" data-org-width="640" dmcf-mid="9rG8fPdzr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Chosun/20250606133611540kty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4dabec1b60397380dcd1d3a51ec6ab83d5e79e6768d8fe555a3842e53c2eef" dmcf-pid="8LY4V6e7s3"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장신영이 응급실에 간 사연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67b1a0c0875ebce5188a530c7e0231967fd035ca4439052be6c3f031fcc80302" dmcf-pid="6oG8fPdzIF" dmcf-ptype="general">6월 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3년 만에 본업에 복귀해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장신영의 일상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5f0a052d9ba18616baa55359d2433299f30e3414d1cbc4cad5a4bd740c3f67b6" dmcf-pid="PgH64QJqmt" dmcf-ptype="general">하루 종일 이어지는 촬영에 끼니를 거르기 일쑤지만, 진심을 다해 노력 중인 장신영과 그런 장신영을 향한 가족들의 따뜻한 응원이 금요일 저녁 TV 앞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뭉클하고 훈훈하게 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cc362029ecb0b81ec1c1ff7e782b2a0c92d568be8964c278c6c409aa75a111e2" dmcf-pid="QaXP8xiBs1"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장신영은 "정말 감사하게도 제가 주연으로 드라마를 찍게 됐다. 기사를 보니 3년 만이라고 하더라"라며 근황을 공개했다. 가족들의 반응을 묻자 장신영은 큰 아들이 유쾌하게 전한 응원을 공개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장신영은 큰 아들과의 먹먹한 일화를 공개하기도.</p> <p contents-hash="5a64a643b7eb6435133833eab4cf0b5ec8c308eb65ce644e80a57cb0ed2c716e" dmcf-pid="xctRxdg2O5"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며칠 전 갑자기 아파서 응급실에 갔다"라고 말했다. 3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만큼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사로잡힌 것. 장신영은 "검사 후 큰 아들과 연락했는데, 아들 메시지에 힘을 받았다"라고 털어놨다. 엄마 장신영이 힘낼 수 있게 만든 큰 아들의 어른스러운 응원 메시지는 무엇일지 '편스토랑'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350ea29ae5affa78afddfced44eba7886069bf7f8a8ffffc71f4109efa21b6" dmcf-pid="yuoYyHFO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Chosun/20250606133611794zmyu.jpg" data-org-width="800" dmcf-mid="2EhBzK8t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Chosun/20250606133611794zmy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d751d28b92de81da40a5360de9fa3fab857c9b6fef7a13320c365a601bc6ecc" dmcf-pid="W7gGWX3IsX"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이날 장신영은 부담감 없이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야식을 공개했다. 이날 장신영은 늦은 밤, 하루 종일 촬영하느라 한 끼도 제대로 못 먹고 녹초가 된 채 귀가했다. 체력이 방전돼 그대로 소파에 쓰러진 장신영은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주방으로 향했다. 이어 "간단하게, 맛있게 먹고 자자"라며 뚝딱뚝딱 요리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6dd95b7c4c0a32feecb2036c5a4b8863bdf982c78bd3eea73a9cd37aaa8e058c" dmcf-pid="YzaHYZ0CwH" dmcf-ptype="general">장신영의 다이어트 야식을 본 '편스토랑' 식구들은 "한국식 마녀스프 같은 느낌이다", "부담감 없이 매콤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 "안주로도 최고"라며 군침을 꼴깍 삼켰다. </p> <p contents-hash="f8b97eb7bf49beaadcb40d216c7060020d14cbc3b4f04b26880459244fd0fb4d" dmcf-pid="GqNXG5phOG" dmcf-ptype="general">여배우가 부담감 없이 즐기는 다이어트 야식의 정체, 응급실에 있던 장신영도 일어서게 한 큰 아들의 응원은 6월 6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f5da759df388bf1276acfebcea5f3643350a5c1306f1fd8d09e9d11bfb38450" dmcf-pid="HBjZH1UlIY"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장 된 장신영 "드라마 3년만 복귀 부담에 응급실行…큰 아들도 응원"('편스토랑') 06-06 다음 박병은, 전현무에 역공 “결혼 왜 안하냐고? 물어볼 처지 아닌 듯”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