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 허웅, 제천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 예선 1위 작성일 06-06 10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06/AKR20250606036000007_01_i_P4_20250606134612309.jpg" alt="" /><em class="img_desc">허웅<br>[대한체조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남자 기계체조 간판 허웅(제천시청)이 안방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에서 안마 예선 1위에 올랐다.<br><br> 허웅은 5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안마 예선에서 14.733점으로 전체 16명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br><br> 허웅은 오는 7일 종목별 결승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br><br> 이정효(포스코이앤씨)는 링, 김재호(제천시청)는 도마와 철봉에서 결승에 진출해 메달 가능성을 높였다.<br><br> 다만 단체종합에서는 철봉 종목에서 연속 실수가 나오며 카자흐스탄에 0.2점 차이로 밀려 4위에 그치면서 시상대가 불발됐다.<br><br> 단체종합 1위는 일본, 2위는 중국, 3위는 카자흐스탄이 차지했다.<br><br> 개인종합 1위는 2024 파리 올림픽 3관왕 오카 신노스케(일본)가 차지했다.<br><br>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은 아시아 최고 체조 선수가 경쟁하는 국제대회로, 한국을 포함한 19개국 선수단이 단체종합, 개인종합, 종목별 결승 진출권을 놓고 실력을 겨뤘다.<br><br> soruh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정경호, 속눈썹 올리는 디테일까지 살렸다‥혼신의 빙의 연기(노무사 노무진) 06-06 다음 전현무 "박병은, 학창 시절 차은우급 외모" (전현무계획)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