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이어 민희진, 법정서 하이브와 대립...'260억 규모' 풋옵션 소송 작성일 06-06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는 12일 첫 변론기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pOB2P3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88d61258f3100e319d5719a05aea00084098b9dfcf08efd2ec486f224d8a2e" data-idxno="500010" data-type="photo" dmcf-pid="GJuCKfxp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HockeyNewsKorea/20250606134331373zvin.jpg" data-org-width="720" dmcf-mid="yaR0LNDx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HockeyNewsKorea/20250606134331373zvi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3d75e8a4789bec0b5329454c48c372212d62b2552b2aaa31cb91cd9fcb166f" dmcf-pid="Xnzl28Ruvs" dmcf-ptype="general">(MHN 이윤비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풋옵션 대금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이 진행된다.</p> <p contents-hash="4b091d847ab96b269865ceeb55b577af6dcd81c8617763fc8f3bf43f6b2dedc4" dmcf-pid="ZLqSV6e7hm" dmcf-ptype="general">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31민사부는 오는 12일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287억여원 상당의 풋옵션 행상에 따른 대금 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b11bca4c7d6c94c024b2a3b58c2e5a34e55cf9b637b9d6aa4d0c052b5cdedcf8" dmcf-pid="5oBvfPdzWr" dmcf-ptype="general">앞서 민 전 대표는 지난해 11월 하이브에 풋옵션 행사를 통보했다. 해당 풋옵션은 민 전 대표가 하이브가 맺은 주주 간 계약의 핵심 요소 가운데 하나다. </p> <p contents-hash="c021e0b9962b43d8de7b393ccd52891223d4325967ffb4e53f6ea8897c826e35" dmcf-pid="1gbT4QJqhw" dmcf-ptype="general">계약에 따르면 그는 풋옵션 행사 시 어도어의 직전 2개년도 평균 영업이익에 13배를 곱한 값에서 자신이 보유한 어도어 지분율의 75%만큼의 액수를 하이브로부터 받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2f271d29a6c6fd74a9c0fc92d6a3cc84ac85d6caa8081737d3fea178155101da" dmcf-pid="taKy8xiBTD" dmcf-ptype="general">산정 기준이 되는 지난 2022년과 2023년의 어도어의 영업이익을 고려하면 민 전 대표는 약 260억 원에 가까운 돈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하이브는 반기보고서를 통해 민희진과의 주주 간 계약이 지난해 7월 해지됐다고 공시했다.</p> <p contents-hash="9eff13ce1b849360cc3f5c5b24b50c181ecd285f9b7248318c56ce011ae4caa4" dmcf-pid="FN9W6MnbCE" dmcf-ptype="general">양측의 치열한 법정 다툼이 예상되는 가운데 재판부는 주주 간 계약 해지와 더불어 풋옵션 관련 사건을 병합해 보는 병행심리를 진행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0898caefc842fe61051d492a031eeaf6999adc7bfc5d88d954af4f04b1dcd5d" dmcf-pid="3AVGQeo9Sk"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c13017a8217230c4964cc420bc0f58d2448d3bbb6af9d5f8951ef0a5520e0a7b" dmcf-pid="0cfHxdg2lc"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가 약간 스타였다"…NCT 도영, 가수 데뷔 전이 리즈시절? (나혼자산다) 06-06 다음 가수 이무진, 공적인 자리에서 ‘갑질’ 피해 당해...주쵝측의 형식적인 사과에 소속사와 팬들은 분노!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