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38분 만에 세계 8위 완파…인니 오픈 준결승 진출 작성일 06-06 7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올해 5번째 우승 도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6/06/0008298905_001_20250606140412850.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 ⓒ AFP=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랭킹 8위 포른파위 초추웡(태국)을 완파하고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준결승에 올랐다.<br><br>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은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초추웡을 38분 만에 2-0(21-11 21-10)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br><br>대회 32강전에서 세계 12위 부사난 옹밤룽판(태국), 16강전에서 동료 김가은(삼성생명)을 모두 2-0으로 완파했던 안세영은 3경기 연속 단 1세트도 내주지 않으며 기세를 높였다.<br><br>안세영은 올해 출전한 4개 대회(말레이시아오픈, 인도오픈, 오를레앙 마스터스, 전영오픈)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수디르만컵)에서도 5경기 연속 2-0으로 승리하는 등 쾌조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다. <br><br>하지만 지난달 30일 싱가포르오픈 8강에서 천위페이(중국)에게 1-2(14-21 21-14 18-21)<br>로 올해 첫 패배를 당하며 제동이 걸렸다. <br><br>이번 대회에서 안세영과 천위페이는 결승전에서 격돌할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저스트 두 잇!"…샘 올트먼 오픈AI CEO, AI 도입 늦는 기업에 경고 [AI브리핑] 06-06 다음 '27일 컴백' 파우, '다정해지는 법'부터 '핑거 프린트'까지 꽉 채운 트랙 리스트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