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라-차인표→박시은-진태현 "공개 입양=낳은 정보다 키운 정" 작성일 06-06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vDq96F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960278827a85b5fc9c390ea8db6ce89a6e84d89bb8f9df64838e71887b8c2d" dmcf-pid="QUTwB2P3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tvreport/20250606140033664vwbk.jpg" data-org-width="1000" dmcf-mid="6ZJfCvHE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tvreport/20250606140033664vwb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8bc7db5475df6ea989909e314af7d8ac6a5b529678d31dd2d9ff0f0d51f2ca" dmcf-pid="xuyrbVQ0SQ"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재희 기자] 배우 신애라·차인표 부부를 비롯해 여러 스타들이 입양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새롭게 쓰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93e60a0d7f20793270d965d43f92d745ac863ed2353327e64b720e38c4f8b692" dmcf-pid="yhaxyHFOlP" dmcf-ptype="general">지난 1998년 아들을 낳은 후 두 딸을 입양해 세 자녀를 둔 신애라·차인표 부부는 딸 예은 양이 버클리대에 입학해 멀리 떠나게 되자 SNS를 통해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신애라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것 같던 작은 딸이 어느새 대학생이 되어 멀리 떨어지게 됐다"며 "사랑하는 은이야, 너는 우리 집에 온 순간부터 존재만으로 기쁨이자 감사였다"고 말했다. 또한 "부모와 떨어지는 모든 아이들과 축복받지 못한 자립 준비 청년들을 위해 기도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c179fdf8c7b5ea41ced1e1e0ca359785a501d5ca8a1c9e5674d16e3abde4fd3" dmcf-pid="WlNMWX3IS6" dmcf-ptype="general">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도 지난 2021년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남편과의 신념을 바탕으로 공개 입양을 선택한 배경을 밝혔다. 정샘물은 "여러 시술을 시도했지만 잘 안 돼서 입양을 하기로 했다"며 "입양 사실을 숨길 이유가 없다. 딸 아인이도 친구들에게 직접 입양 사실을 말하며 다양한 가족 형태를 건강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이 고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2f6b910b479949d16208a807b6ef7cf4cdf4d6a857f79f33d79289f1226a882" dmcf-pid="YSjRYZ0Cy8" dmcf-ptype="general">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 역시 대학생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지난 2015년 신혼여행 중 방문한 제주도의 '천사의 집' 보육원에서 고등학생 딸을 만나 가족으로 맞이했다. 진태현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 "아이를 갖지 못해 입양한 것이 아니라 딸을 사랑해서 입양했다"며 "다비다는 우리 딸"이라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55b85d731406c22244787642691f4814ae4e7229e4326b0c2283a0896dc1f2a" dmcf-pid="GvAeG5phC4" dmcf-ptype="general">이처럼 스타들이 입양을 통해 보여준 '가슴으로 낳은 가족'의 이야기는 '낳은 정보다 키운 정'이라는 말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한다.</p> <p contents-hash="45ecd2f96390fd925db44a980edb975ab6459a81fba32588c9d8f7fc26768dcd" dmcf-pid="HTcdH1UlCf" dmcf-ptype="general">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신애라 ,진태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애설의 왕자’ 지드래곤, 이번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과 ‘열애설’에 휩싸여 06-06 다음 장신영, 3년만 드라마 복귀 부담됐나 “응급실 行” (‘편스토랑’)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