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안세영, 인니 오픈서 태국 선수 가볍게 제치고 4강 진출 작성일 06-06 8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6/06/0003546997_001_20250606140816750.jpg" alt="" /><em class="img_desc">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딴 뒤 배드민턴협회의 선수 관리 문제 등을 지적한 안세영 선수가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4.8.7 도준석 전문기자</em></span><br><br>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에서 태국 선수를 제압하고 4강에 진출했다.<br><br>세계랭킹 1위인 안세영은 6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태국의 포른파위 초추웡(8위)을 2-0(21-11 21-10)으로 제압했다.<br><br><!-- MobileAdNew center -->32강에서 부사난 옹밤룽판(태국·12위)을 2-0(21-14 21-11)으로 제압한 안세영은 16강에서 동료인 김가은(삼성생명)을 2-0(21-7 21-11)로 누른데 이어 초추웡에게도 쾌승을 거뒀다.<br><br>올해 말레이시아오픈·인도오픈·오를레앙 마스터스·전영오픈을 차례로 우승한 뒤 수디르만컵(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5경기를 모두 2-0으로 이긴 안세영은 지난달 30일 싱가포르오픈 8강전에서 천위페이에게 0-2(13-21 16-21)로 패해 상승세가 끊겼다. 안세영이 2025년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처음으로 맛본 패배였다.<br><br>안세영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직전 싱가포르오픈에서 끊긴 국제대회 우승 흐름을 다시 이어가려 한다. 이번 대회에선 안세영과 천위페이는 끝까지 살아남으면 결승에서 만날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X진해성, '브로맨스 케미'… 역대급 듀엣 무대 예고 ('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 06-06 다음 '리틀 좀비' 유주상, 인도네시아 우슈 챔피언 물리칠까?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