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휘, 뮤지컬계 초유의 불륜 스캔들 불구 잠수…작품 하차에 팬카페 폐쇄 [TEN이슈] 작성일 06-06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aDGLNDx3E"> <p contents-hash="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 dmcf-pid="zNwHojwMpk"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13bff266838c536eda8b04d2ab1f7b75a733bfe58ccc44f87d2e10737c3646" dmcf-pid="qjrXgArR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배우 박준휘-우진영/사진 = 베어 더 뮤지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10asia/20250606141203127tyvs.jpg" data-org-width="559" dmcf-mid="ugQcbVQ07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10asia/20250606141203127ty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배우 박준휘-우진영/사진 = 베어 더 뮤지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ef53b29fdb5b2f26a94f7c6f5de4dc6faa651fa9b03071c37559d65f4973a8" dmcf-pid="BAmZacme3A" dmcf-ptype="general"><br>결혼을 앞둔 뮤지컬 배우 박준휘가 동료 여배우 우진영과 불륜 의혹에 휩싸이며 출연 중이던 작품에서 하차하고, 팬카페 폐쇄까지 예고됐다.<br><br>박준휘의 SNS에는 그와 우진영의 사적인 모습이 담긴 사진과 대화 내용이 지난 5일 새벽 잇따라 게재됐다. 속옷 차림의 박준휘가 침대에 앉아 고개를 떨구고 있고, 그의 옆에는 우진영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두 손을 모은 채 고개를 숙이고 앉아 있는 모습이었다. 이어 공개된 메시지에는 "씻으러 들어가도 된다", "옷 갈아입어" 등 연인 간 나눌 법한 다정한 카카오톡 대화 내용도 포함됐다.<br><br>특히 박준휘가 결혼을 앞두고 있었기에 팬들의 충격은 더욱 컸다. 일각에서는 해당 사진과 캡처가 박준휘의 예비신부에 의해 증거 목적으로 업로드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사진은 게시 10분 만에 삭제됐지만 파장은 컸다. 현재 박준휘는 SNS 계정을 삭제했고, 우진영은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다.<br><br>논란이 확산되자, 두 사람은 출연 중이던 공연에서도 하차했다. 뮤지컬 '베어 더 뮤지컬' 제작사 쇼플레이는 "피터 역의 박준휘, 타냐 역의 우진영 배우가 개인 사정으로 공연에서 하차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라 5일과 6일 공연은 각각 강병훈, 박도연이 대체 출연하며, 7일 저녁 공연은 전면 취소됐다.<br><br>제작사는 "갑작스러운 배우 하차와 캐스팅 변경으로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하다"며, 티켓 환불 및 변경은 예매처를 통해 수수료 없이 진행된다고 공지했다.<br><br>박준휘는 또 다른 출연작인 뮤지컬 '니진스키'에서도 하차했다. 제작사는 "오는 8일 낮 공연은 신주협, 15일 저녁 공연은 정휘가 대체 출연하며, 8일 저녁 및 10일 공연은 취소된다"고 밝혔다.<br><br>논란이 계속되자, 박준휘의 팬카페 운영자 역시 "최근 논란으로 많은 팬들이 충격과 실망을 겪었을 것"이라며, "긴 고민 끝에 팬카페를 6월 중 폐쇄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br><br>박준휘와 우진영은 현재까지 별다른 공식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향후 추가 입장 표명이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은지 ‘24시간 헬스클럽’으로 배운 것 “몸 근육 못지않게 마음의 근육도 중요해” 06-06 다음 민희진vs하이브, 287억 풋옵션 소송 본격 시작…12일 첫 재판[SC이슈]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