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휘·우진영, 사생활 논란에 '베어 더 뮤지컬' 동반 하차 작성일 06-06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3udDsSgm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ea664e52eada766e38bb432424e45940c09afad925c33537454e6dd4f27b76" dmcf-pid="Z07JwOvaD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배우 박준휘, 우진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JTBC/20250606142608703xzrr.jpg" data-org-width="559" dmcf-mid="Hk16acme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JTBC/20250606142608703xz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배우 박준휘, 우진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9d28ea4cc6ded581702c491a3bf501c5a3e124fb89f0ac5b7c5fd39047e87fc" dmcf-pid="5pzirITNIf" dmcf-ptype="general"> 뮤지컬배우 박준휘와 우진영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뮤지컬 '베어 더 뮤지컬'에서 하차했다. <br> <br> '베어 더 뮤지컬' 제작사 쇼플레이는 지난 5일 오후 “피터 역 박준휘, 타냐 역 우진영이 공연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유는 “개인 사정”이라 설명했다. 이날 오후 7시30분과 6일 오후 6시30분 공연은 강병훈, 박도연으로 각각 교체됐다. 7일 오후 6시30분 공연은 취소됐다. <br> <br> 두 사람과 관련한 사생활 논란은 이날 새벽 박준휘 SNS 계정에 이들이 함께 찍힌 사진, 박준휘와 또 다른 여성의 웨딩 사진 등이 올라오며 온라인상에 급속도로 퍼졌다. <br> <br> 일각에서는 박준휘가 또 다른 여성과 결혼을 앞두고 있었고, 예비신부가 두 사람의 부적절한 관계를 인지하고 이를 폭로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현재 사진과 박준휘 SNS 계정은 모두 삭제된 상태다. 두 사람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br> <br> 이후 논란이 커지자 '베어 더 뮤지컬'은 이들의 하차를 발표했다. 박준휘가 출연을 앞둔 뮤지컬 '니진스키', '여신님이 보고계셔', '등등곡' 제작사들도 나란히 “개인적인 사정”을 이유로 박준휘 하차 소식을 전했다. <br> <br> 1993년생인 박준휘는 2016년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로 데뷔했다.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몬테크리스토', '랭보' 등에서 활약했다. 2000년인 우진영은 '베어 더 뮤지컬'이 데뷔작이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쇼플레이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법소녀 비주얼' 아일릿, 미니 3집 '리틀 몬스터' 뮤비 공개 06-06 다음 '노무사 노무진' 정경호, 이번엔 간호사 유령의 한 풀어주나? [오늘밤 TV]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