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불륜 용서 후…장신영 응급실行 왜? 작성일 06-06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9MvEmloC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d6e0cb1fab4b061e70707369010e22871dfe1cbcbe9465d12a0c9f21c95b80" dmcf-pid="Y2RTDsSg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신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newsis/20250606142245980mjyw.jpg" data-org-width="720" dmcf-mid="yE9wnaEQ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newsis/20250606142245980mj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신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012f9e527cd148c5bc596013a660f4435977f516aad2d1543b2247d88ebd2c" dmcf-pid="GamqZF7vWm"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장신영(41)이 응급실에 간 사연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5371a6707db8f82d05907e9e0a53a2e93b6fc41b10f3409e2f68f1211ed61049" dmcf-pid="HNsB53zTvr"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6일 오후 8시30분 방송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정말 감사하게도 주연으로 드라마를 찍게 됐다. 3년 만"이라며 "며칠 전 갑자기 아파서 응급실에 갔다"고 털어놓는다.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컸다며 "검사 후 큰 아들과 연락했는데, 힘을 받았다"고 귀띔한다. 아들 응원 메시지와 먹먹한 일화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dd8cb7880b7e8738f3fb26f50b3b74eca3440d687655e1206ea1aef130158417" dmcf-pid="XjOb10qyhw"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9일 오후 7시5분 첫 방송하는 MBC TV 일일극 '태양을 삼킨 여자'에 출연한다. 딸 '백미소'(이루다)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미혼모 '백설희'(장신영)의 복수극이다. 지난해 남편 강경준(42) 불륜 용서 후 안방극장 복귀작이며, '클리닝업'(2022) 이후로는 3년 만이다. </p> <p contents-hash="496ce963cae77baba56511c6d882300a6b278971c68701cda39a4ed30cba98f0" dmcf-pid="ZAIKtpBWSD"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5일 제작발표회에서 "'나만 잘하자'라는 부담을 갖고 시작했다. '과연 잘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과 부담감이 있었지만, 극본을 보면서 빠져들었다"며 "한 장면 한 장면 진심으로 촬영하고 있다. 시청자들도 보면 '죽어라 연기를 하고 있구나'라고 느끼지 않을까 싶다"고 기대했다. "개인적인 것보다 드라마 캐릭터로···"라며 울컥했다. 6초간 말을 잇지 못하다 "드라마 내용으로 봐주면 어떨까 생각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5db91926f4c26c7e3aa2e16518dc1fe149f94beba00dae373a590761d396e44" dmcf-pid="5cC9FUbYlE" dmcf-ptype="general">장신영과 강경준은 2018년 5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장신영이 전 남편과 사이에서 낳은 큰 아들 정안(18) 군도 품었다. 다음 해 둘째 아들 정우(6)를 안았다. 강경준은 2023년 12월26일 유부녀 A의 상간남으로 지목돼 5000만원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했다. 서울가정법원 가사5단독(판사 김미호)은 지난해 7월24일 A 남편인 B가 강경준을 상대로 제기한 위자료 청구 소송 첫 변론에서 인낙(전면 긍정) 결정을 내렸다. 당시 장신영은 "고통의 시간을 보냈지만,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려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79899f631f86469da4870e708517faaf0e973644e79979aceccdb6f41872544" dmcf-pid="1kh23uKGTk"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이어트, 보톡스, 성형 거부한 61세 여배우..현재 모습은? [Oh!llywood] 06-06 다음 '다슈 모델' 김종석, 갑작스러운 사망…지인 "아직도 믿기지 않아" [SC이슈]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