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분이면 충분! 안세영, 세계 8위 폰파위 꺾었다 '인니 오픈 4강 진출'... 4강 상대는 日 야마구치 작성일 06-06 100 목록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6/06/0003335540_001_20250606143309135.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AFPBBNews=뉴스1</em></span>'여제' 안세영(23·삼성생명)이 가뿐히 4강에 안착했다.<br><br>안세영(세계랭킹 1위)은 6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8강에서 태국의 폰파위 초추웡(세계랭킹 8위)을 2-0(21-11 21-10)으로 단 38분 만에 제압했다.<br><br>대회 3연승을 질주한 안세영은 4강에 안착했다. 2021년 이 대회 정상에 올랐던 안세영은 4년 만에 우승을 노린다.<br><br>4강 상대는 본의 야마구치 아카네(세계랭킹 3위)다. 안세영은 7일 대회 4강전을 치른다.<br><br>올해 말레이시아오픈, 인도오픈, 오를레앙 마스터스, 전영오픈을 연달아 제패했던 안세영은 직전 대회인 싱가포르오픈 8강에서 '천적' 천위페이(중국)에 패하며 국제대회 5연승이 무산됐다.<br><br>대회 대진 상 안세영은 결승에서 천위페이와 만날 수 있다.<br><br>안세영 외에 한국은 이날 여자복식 백하나-이소희(이상 인천국제공항) 조, 김혜정(삼성생명)-공희용(전북은행) 조, 남자복식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8강전을 치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6/06/0003335540_002_20250606143309180.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AFPBBNews=뉴스1</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올해 5번째 우승컵 향해 순항 ... 인도네시아오픈 4강 진출 06-06 다음 '연애 예능 출연' 모델 김종석, 향년 29세로 사망… "믿기지 않아"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