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부인' 지드래곤, 직접 밝힌 이상형 "선이 예쁜 여자, 옷 못 입어도 괜찮아" 작성일 06-06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E5pnaEQ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a78b185b69bd60ac0908c72231775dd407d8c317f4ecc45433e3975d5b8d1c" dmcf-pid="1D1ULNDx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지드래곤. 제공ㅣ냉터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tvnews/20250606144604468wrqa.png" data-org-width="900" dmcf-mid="X8VQISGk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tvnews/20250606144604468wrq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지드래곤. 제공ㅣ냉터뷰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db562bd5fef4f686df27bf614c860b953cc2615ce6d569d4cbe1447f02566c" dmcf-pid="twtuojwM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지드래곤. 제공ㅣ냉터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tvnews/20250606144606240epew.png" data-org-width="900" dmcf-mid="Zg8RlyZw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tvnews/20250606144606240epe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지드래곤. 제공ㅣ냉터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58c134ecf6f0616cfce2556a5e06d265aa5c86c04162cb8e093d78b12286c2" dmcf-pid="FrF7gArRHl"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유튜브 웹예능 ‘덱스와 사나의 냉터뷰’에 출연해 블랙홀 매력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49aa9ca977f7dfca6098a1bf5a16f95c1eebb7e5ea73344592cab5fe6ed9e407" dmcf-pid="3m3zacme1h"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일일칠 – 117’을 통해 웹예능‘덱스와 사나의 냉터뷰’ 13번째 에피소드 지드래곤 편이 공개됐다. 이번 영상은 공개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입소문을 탄 가운데, 공개와 동시에 1만 4000여 명의 시청자를 이끌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p> <p contents-hash="d11f04eceb8def1dcb142ec9c969836311dd65b2b650dccc3709693d0745480d" dmcf-pid="0s0qNksdtC"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지드래곤은 “덱스 친구를 한번 보고 싶었다”면서 덱스의 팬심에 화답해 출연했음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덱스는 팬심을 증명하듯 꽃다발을 들고 등장해 고백을 하는가 하면 자신의 번호를 적은 데이지 편지까지 전하는 등 사심을 폭발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d076fd711f3cca5e3ebc0980099eb57a204199345e0e51b3477e84c6029142d" dmcf-pid="pOpBjEOJtI" dmcf-ptype="general">이어 덱스는 “2024 MAMA AWARDS(이하 'MAMA') 때 지드래곤의 무대를 보고 소녀 덱스가 됐다. 문화 충격이었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덱스의 이 같은 말에 지드래곤은 'MAMA' 무대 소감을 밝혀 이목을 끌었다. 그는 “오랜만에 빅뱅 멤버들과 무대에 올라 설레고 떨렸다. 덱스를 포함해 리액션을 보내준 분들께 고마웠다”면서 현실 애교를 부려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fdc4ff8e4ed1c1804c8df1ab8b8be14f197773e735d5c940ebdabe3f26eebddb" dmcf-pid="UIUbADIiHO"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지드래곤은 “‘HOME SWEET HOME’(홈 스위트 홈) 노래를 만들 때 삼계탕만 먹었다”면서 냉장고와 음식 취향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민어탕, 초밥, 성게알, 낫또, 검은콩을 우린 물 등 즐겨먹는 음식 취향이 공개된 데 이어, 3년 동안 3가지 음식만 먹을 수 있다면 초밥, 감자탕, 평양냉면을 먹고 싶다고 밝혀 관심을 높였다. 무엇보다 덱스는 지드래곤이 삼계탕을 떠올리며 썼던 가사를 읊자 “나 이런 말 남자한테 하기 좀 그렇지만 되게 섹시해”라며 끓어오르는 덕심을 드러내 폭소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69cc1190c07985483c3f63970a7b2084d19e8b175d085819cfe7a6a6545061a" dmcf-pid="utQJTGts5s" dmcf-ptype="general">또한 지드래곤은 이상형 질문에 "예전에는 이상형에 대해 항상 물어봤는데 이제는 말할 기회가 없어서 까먹었다. 그냥 보면 느낌이 온다"며 "키를 보지는 않는다. 선이 예쁜걸 본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402ebea86a2f30863a4554e2df8e909515172e439bd826fba3bf5a975ee861d" dmcf-pid="7FxiyHFOHm" dmcf-ptype="general">이에 강아지상과 고양이상 중 선호하는 인상을 묻자 "고양이상인 것 같다"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더불어 "옷을 잘 입고 못 입고는 중요하지 않다"며 패션 감각도 상관이 없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056174cf8dc163aa465ef29b07f9f208c1522cf0ede5a5ae45269361ae056ff" dmcf-pid="z3MnWX3IXr" dmcf-ptype="general">사나가 "고양이 상인데 옷을 못 입으면?"이라고 되묻자, 지드래곤은 "저 고양이 옷 진짜 잘 입힌다. 제가 만들어 주기도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6b6cfd9e193adc44ef26e7ead29f98268a49e2173e1761efde01f20763c652a7" dmcf-pid="q0RLYZ0CZw" dmcf-ptype="general">한편 유튜브 웹예능 ‘덱스와 사나의 냉터뷰’가 공개된 직후, 지드래곤은 최근 불거진 사나와의 열애설은 물론 추가적인 열애설인 이주연과의 열애설에 대해서도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BpeoG5phZD"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원영 지킨 스타쉽, ‘사이버렉카’ 뿌리 뽑았다…진심 다한 노력, 빛나는 결실 [Oh!쎈 레터] 06-06 다음 엔시티 도영, 가수 데뷔 전 학창 시절 '황금기' 추억 소환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