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유스피어, 기습 버스킹으로 뽐낸 완성형 실력 작성일 06-06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9gXvY1mr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78c4408e0d33fe79fa54d110d5483a9c00249efcbb704a4edd1d5fe2f92ccd" dmcf-pid="z2aZTGts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유스피어. W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JTBC/20250606143801885yzjx.jpg" data-org-width="559" dmcf-mid="uVFJPRLK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JTBC/20250606143801885yz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유스피어. W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b1a474feacb39b70924ca911b1a8b6da0dcca5fc740208417dc8c69b9ec46bf" dmcf-pid="qVN5yHFODY" dmcf-ptype="general"> 그룹 유스피어(USPEER)가 게릴라 버스킹을 통해 신예답지 않은 실력을 발휘했다. <br> <br> 유스피어는 지난 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리얼리티 콘텐트 '유스피어 런 업!'(USPEER RUN UP!) 마지막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br> <br> 이날 에피소드에는 유스피어가 정식 데뷔 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스퀘어 광장에서 개최한 게릴라 버스킹 '유스피어 파이널 프리-게임'(USPEER Final Pre-Game)의 실황이 담겼다. 해당 무대는 유스피어의 데뷔를 향한 최종 관문이자 유스피어라는 이름으로 진행한 첫 버스킹이다. <br> <br> 버스킹을 앞둔 유스피어는 "드디어 우리가 세상 밖으로 나가는 날이다"라며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멤버들만큼 현장에는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유스피어를 기다리는 팬들로 가득했다. 별도의 플래카드를 준비해 와 그룹을 응원하는 팬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br> <br> 이들은 리얼리티 미션곡이었던 엔하이픈의 '패러독스 인베이젼'(ParadoXXX Invasion)과 베이비몬스터 '드립'(DRIP) 무대를 선보였다. 긴장도 잠시, 유스피어는 철저한 연습으로 다져진 완벽한 호흡 속에 자신감 넘치게 퍼포먼스를 이어갔다. <br> <br> 소속사 선배인 오마이걸 '살짝 설렜어 (Nonstop)'에 이어 멤버 서유가 개인 무대로 선보였던 정국의 '3D (feat. Jack Harlow)'를 완전체로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유스피어는 밸런스 게임 등을 통해 팬들과 즉석에서 소통을 나누기도 했다. <br> <br> 첫 버스킹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들은 “유스피어라는 이름으로 공연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데뷔 전에 저희를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을 만날 수 있는 이번 기회가 너무나 소중하고 또 감사했다. 지금까지 가수라는 꿈을 지켜내며, 열심히 연습한 이유를 찾게 된 날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br> <br> 버스킹이 종료된 뒤에도 유스피어는 데뷔 준비를 위해 연습실을 찾았다. 첫 싱글 앨범 '스피드존'(SPEED ZONE)의 타이틀곡 '줌'(ZOOM)에 맞춰 연습을 거듭하며 디테일을 다듬어갔다. 멤버들은 “앞으로 우리가 엄청 큰 세상에 나가지 않나. 힘든 날도 많겠지만 그럴 때마다 같이 으쌰으쌰 해서 좋은 에너지,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데뷔 각오를 다졌다. <br> <br> 유스피어는 지난 4일 첫 싱글 앨범 '스피드 존'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WM엔터테인먼트가 오마이걸 이후 약 10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WM엔터테인먼트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이병헌 변하게 만든 한마디는? (가는정오는정) 06-06 다음 스태프에 갑질 피해 당한 이무진, 3일만에 또 무대 오른다[종합]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