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 그리즐리 유튜브 게스트로… 입담 시너지 작성일 06-06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패션 대결→밸런스 게임까지<br>솔직·담백 토크로 웃음·감동</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t9h53zTTw"> <p contents-hash="c52742aeb421d114b3a1c0e4598ea5dc793fb1fd8c510506f40575f3966c216f" dmcf-pid="0p4T3uKGhD"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그리즐리가 김예림(레드벨벳 예리)과 찰떡 케미스트리로 재미를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f6c136c96c7d8f74bc21a5be71e58da37b9ceb4c96e471eaba95f9a1b82fca" dmcf-pid="pU8y079H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그리즐리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Edaily/20250606145258709fgqc.jpg" data-org-width="670" dmcf-mid="FNRZq96F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Edaily/20250606145258709fg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그리즐리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2addc302d28ccf4f7c3afaa36ec09b637511ef45730b6728896c95db1dd2748" dmcf-pid="Uu6Wpz2XTk" dmcf-ptype="general"> 그리즐리는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그리즐리어카센터미널뛰기러기 …더보기’를 통해 ‘옷장을 부탁해’ 김예림 편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35c1e24918fbf7b4eb50e4294af9a5db375601b2e8f6d5b20fc4036118923607" dmcf-pid="u7PYUqVZWc" dmcf-ptype="general">이날 “가장 친한 여사친”, “모든 이야기를 다 할 수 있는 가까운 친구”라는 소개와 함께 등장한 김예림은 그리즐리를 만나자 마자 “머리가 왜 그래?”라고 디스하며 시작부터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f0db5bbdf4fbc1ed622e4ade1a41eccb79068b412dbe8536b394769eedd8e0a7" dmcf-pid="7zQGuBf5TA"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스타일링 대결을 위해 이동하던 김예림은 “유튜브로 얻고 싶은 게 뭐냐”라고 질문했고, 그리즐리는 “사람들이 내 노래는 많이 아는데, 나에 대해선 잘 몰라서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 시작했다”라고 솔직한 답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b7e1d0027b4aadb492d87725e4c7f0f087c660043b1ed1616fbf69071e51e27" dmcf-pid="zqxH7b41hj"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대결을 위한 장소에 도착했고, 가수 홀랜드(HOLLAND)와 포토그래퍼 리에를 만났다. 그리즐리와 김예림은 친구들과 ‘집 앞 룩’을 주제로 패션 승부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진지하게 옷을 고르면서도 “장담하는데 우리가 이긴다”라며 상대팀 견제도 잊지 않았다.</p> <p contents-hash="ac8e12735d6882e5103aebc2f970a158996b1f66bbf83cd61ec78c68223b8112" dmcf-pid="qBMXzK8tWN" dmcf-ptype="general">스태프들의 투표 속 그리즐리가 만장일치로 선택받으며 대결에서 승리했다. 김예림은 “오빠 핏이 문제인 것 같다”라고 현실을 부정하며 두 번째 룩을 다시 선보이는 등 당황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47c7b3da73f4f16cc91549244f7c3d364daeae1f9abd0efbd5e9e17e9668a91" dmcf-pid="BbRZq96FTa" dmcf-ptype="general">이후 그리즐리와 김예림은 밸런스 게임을 통해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김예림은 “외적인 이상형은 딱히 없지만 조인성 선배님이 이상형이라고 계속 말해왔다. 키가 큰 분들이 멋있어 보이고 어깨가 좀 있는 게 좋다”라고 밝혔고, 옆에서 홀랜드가 “그리즐리 괜찮지 않냐”라고 말하자 질색하는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5fe004ea330e37c849f10c6b7b7c42d91067723eff56d3220c15a7ca673d94b" dmcf-pid="bkvRADIiWg"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리즐리는 “김예림에게 행복이란?”이라는 철학적인 질문을 던졌다. 김예림은 “지금 이 순간, 지금 이 사람들과 있는 것”이라며 “연예인 예리보다 사람 김예림의 행복을 우선시해 살기 때문에 이렇게 믿을만한 친구들이 있는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512f3dd1cac788ed1bcf14eb2cff4aa1f660b772d8b99b3db004f365bdc0358b" dmcf-pid="KETecwCnho" dmcf-ptype="general">그리즐리는 지난 5월 새 싱글 ‘꽃6 jpg’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보통의 하루’(はる)로 팬들과 만났다. ‘보통의 하루’는 J팝 장르를 기반으로 강렬한 록 사운드와 서정적인 가사, 멜로디가 대조를 이루며 독특한 매력을 선사하는 곡으로 아주 보통의 하루 속 더 빛나는 순간들을 기억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p> <p contents-hash="d48bf44cf7b8852b1f2eccec5101dfa36fe69e2a4b88ae6347d0c6dd454308c9" dmcf-pid="9DydkrhLWL"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태환, 시간에 쫓겼던 현역 시절 “여유있게 먹는 지금이 너무 행복”(편스토랑) 06-06 다음 '언슬전' 정준원, 요즘 가장 핫하다...첫 팬미팅 2차까지 '전석 매진'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