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매년 학비만 1억' 자녀 국제학교 행사, 어금니 악물고 출동" 작성일 06-06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jpSJoc6r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386cc080ae7eeb11a72c22fbd9316c9fe051c4c4d18f94b5a0be608ddf5436" dmcf-pid="4cuTnaEQ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Chosun/20250606153103462txis.jpg" data-org-width="700" dmcf-mid="23GD4QJq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Chosun/20250606153103462txi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0a1f8f0cc9e891fd0508f7999afd9e0a39b4ec44064d229c040f7f00b4f5fb4" dmcf-pid="8k7yLNDxs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아이들의 학교 문제로 바쁜 학부모 일정을 소화했다. </p> <p contents-hash="f36a2dde0e1536422ae648813217ea6f354fadc9125ca984f57a22cbee6006b4" dmcf-pid="6eGD4QJqDo" dmcf-ptype="general">6일 박지윤은 "일주일에 학교행사 세 번은 좀 아닌 것 같지만,, 두아이 일년 마무리라 어금니를 악물고 출동"이라며 단정한 차림새로 아이들의 학교를 방문했다. </p> <p contents-hash="84897a9dcc8a19341f522ff23900b83b5d339ba1951e7bee8363ad47c97bde8e" dmcf-pid="PdHw8xiBwL"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이안이가 만들었다는 ebook이랑 반 친구들이 같이 키운다는 반려 나무늘보. 복도 곳곳에 붙어있는 학교생활의 흔적들을 살펴보고 안먹으면 섭섭한 공짜커피도 마시고 왔답니다"라며 국제학교에서 있었던 일들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11f4ddc9120ef853304cc7281cce4be78f7ff2d8da65d3ddb02b1b6245871c0" dmcf-pid="QJXr6Mnbsn" dmcf-ptype="general">이어 "집에 와서는 이안이가 진짜 매일 마시는 탄산수 + 사과쥬스 만들어주고 파스타해준다 곰탕 먹을래 다 꼬셔도 안듣길래 겨우 햄버거로 합의보고 (배달비 진짜) 다인이는 며칠동안 먹고싶다고 한 순두부탕 (이거 진짜 맛있어요) 끓여서 래핑해두고 친구들하고 슬립오버 간다길래 간식도 싸두고 허둥지둥 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어요"라며 그와중에도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냈다. </p> <p contents-hash="890e4b696433ec5433663e18b1cb2ee73191ecc4bf23ded7f0a0f1f84bf617d5" dmcf-pid="xiZmPRLKDi" dmcf-ptype="general">그는 "일년에 평균 한 100번은 타는거 같은 비행기. 새삼 더 힘들지만 다인이가 제주에서 졸업하고 싶다니 엄마가 좀더 늙을게? (모든 엄마아빠들 같이 힘냅시다)"라며 홀로 아이들을 제주에서 키우는 강한 엄마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8d11adb1ff88f00f5bbac8b5386865b785f511f9b82686392a4ec86294f54bde" dmcf-pid="yZiKvY1mOJ"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먹으려고 가방에 구겨넣은 것들은 결국 못먹고 더 구겨진 것 같지만 우걱우걱 해치우고 이제 일거리들을 하나씩 해치워보렵니다"라고 오후를 마무리 했다. </p> <p contents-hash="8d2b5563b92ede9d802b76aeac834a662d9f15c44ac8f3520e819ab741d5f187" dmcf-pid="W5n9TGtsId" dmcf-ptype="general">한편 박지윤은 2009년 최동석 KBS 전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아 이혼 소송 중이다. </p> <p contents-hash="6bf0b0f00e8726b0d04830bf1c6f455811a8ac4dbbc5f5e1fb1f87958f9fdc37" dmcf-pid="Y1L2yHFOwe" dmcf-ptype="general">현재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5328e2849ed3b754ef417d72b20ec22e60ec5d6a4f82aef6bcb96a3f4c9b7f18" dmcf-pid="GtoVWX3IDR"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솜과 ♥핑크빛 터졌던 유명 남배우, 차은우급 과거 공개…"태사자 제의 받아" ('전현무계획') 06-06 다음 모델 김종석, 갑작스러운 별세…향년 29세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