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히트곡 리메이크 열풍…전국투어 열기도 후끈 작성일 06-06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VZenj4O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6b638999ff61f06a6e2a4bf20b1fef3c65ff218356dcc5fad74573c43e5cc3" dmcf-pid="Zwo9wOva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승철 전국투어 포스터. LSC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JTBC/20250606154027072ukcc.jpg" data-org-width="560" dmcf-mid="HENfshWA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JTBC/20250606154027072uk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승철 전국투어 포스터. LSC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5a09971fd5b4877a4d0381e1fddcf040cf2584a0ed51363ffd01f1efe85ca35" dmcf-pid="5rg2rITNIs" dmcf-ptype="general"> 가수 이승철이 히트곡 리메이크 열풍 속에서 전국투어를 이어간다. <br> <br> 최근 아이유, 케이시, 조째즈, 미도와 파라솔 등 차세대 아티스트들이 이승철의 대표곡을 연이어 재해석해 눈길을 끈다. <br> <br> 아이유는 '네버엔딩 스토리'(Never Ending Story)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풀어냈고, 조째즈는 '서쪽 하늘'을 리메이크해 호평을 얻었다. 케이시 또한 '듣고 있나요'를 재해석해 불렀고,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 OST에서는 밴드 미도와 파라솔이 부른 '아마추어'가 삽입됐다. <br> <br> 후배들의 잇단 리메이크 곡 발표에 이승철은 전국투어 콘서트 '오케스트락2'의 열기를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다. 세종을 포함해 총 8개 도시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대전, 사천, 전주, 군포, 수원, 인천 등지에서 무대를 이어간다. 오케스트라와 밴드가 함께하는 웅장한 라이브 구성에, 세대를 관통하는 대표곡들을 원곡 그대로 만날 수 있다는 점까지 더해지며 관객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br> <br>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감동, 그리고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레전드 보컬리스트 이승철. 지금도 수많은 리스너의 플레이리스트에 머물며 그의 음악은, 시간을 넘어선 진정한 명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 이승철 전국투어 콘서트 '오케스트락2'의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LSC 엔터테인먼트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나, 42억 고급빌라 주인 됐다..현빈♥손예진→한소희와 아치울마을 이웃 [스타이슈] 06-06 다음 함은정, 아들 뺑소니 사건 배우=박윤재…서준영과 손 잡고 복수 결심 (여왕의 집)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