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거꾸로"…BJ 아영, 캄보디아서 숨진 채 발견 '2년째 미해결' [엑's 이슈] 작성일 06-06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1ZkJaVp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d99384a574596ea99a6746a732a92a0d2174de63a623004f7706ce05abf410" dmcf-pid="Zjt5EiNf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xportsnews/20250606161159437pmtt.jpg" data-org-width="1432" dmcf-mid="Ht5Xcdg27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xportsnews/20250606161159437pmt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15e41c34898e7f42595a34f15cb5fbcd3891b7d66f857b6b941ab8d576a253" dmcf-pid="5AF1Dnj43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유명 인플루언서 故 BJ아영(본명 변아영)이 캄보디아서 의문사를 당한지 2년이 지났다. </p> <p contents-hash="baf93bd6b558839409f44f3dde3702a739b502f1a3f792cc8af11a25d816ab4d" dmcf-pid="1c3twLA8z6" dmcf-ptype="general">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인근 칸달주의 한 공사 현장에서 웅덩이에 버려진 한국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고, 뒤늦게 BJ아영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fa1539db8d50968ef50c91acefa4f2b270a8eb4cb039ba31c5e845802a3c18f7" dmcf-pid="ty8fHITNF8" dmcf-ptype="general">현지 경찰은 BJ 아영의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병원 소유자인 30대 중국인 부부를 체포했다. 이들은 BJ 아영이 본인 소유의 병원에서 항체 주사를 맞고 갑자기 발작을 일으켜 사망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f2ed5a2b218b657642649973339506f04c9fc12be83d2c47a69c45f32312ab6" dmcf-pid="FW64XCyju4" dmcf-ptype="general">BJ 아영의 시신에는 심한 구타 흔적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고, 캄보디아 경찰은 중국인 부부가 운영한 병원이 정식으로 보건당국 허가를 받았는지와 진료 과정에서의 과실 여부 등을 수사했다</p> <p contents-hash="632052ba772df7c4673529a5a07e1c3ca98a7a75fdcfc6a67aad55c5f33163f8" dmcf-pid="3YP8ZhWA0f" dmcf-ptype="general">이후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도 BJ아영의 의문사에 대해 파헤쳤다. 당시 현지 경찰은 "사인은 질식으로 보인다. 그래서 병원에서 약 부작용을 의심한 것"이라며 "시신에서 고문 등 외상은 확인할 수 없었다. 마약 검사를 했으나 음성이었다. 당시 피해자는 속옷 상의를 입지 않았고 속옷 하의도 거꾸로 입었다. 그래서 성폭행을 의심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825caaf32ade52642d40efac3dab3674ef94070ae3013b36eaf2ea66def4101" dmcf-pid="0GQ65lYc3V" dmcf-ptype="general">반면 중국인 부부는 '그알' 제작진에 "주사를 놔달라고 했는데 저는 놔주지 않았다. 그 전부터 이미 몸에 주사 자국이 있었다. 주사를 놔주지 않으니 그냥 잠들었다. 나중에 보니 거품을 물고 의식이 없어서 구급약을 먹이고 산소를 공급했지만 사망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d725dc971657a3cc90457d3c49ae4bf1e07bd35d001dc899dc811380b5a2638a" dmcf-pid="pHxP1SGk72" dmcf-ptype="general">사진 = BK 아영 </p> <p contents-hash="6ebbfa64d1a81fedb6900fe6692bcab7c16277d497d4a714f1ba6b4bd9e15723" dmcf-pid="UXMQtvHEu9"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나, '42억' 고급빌라 매입..한소희→추자현 이웃됐다[Oh!쎈 이슈] 06-06 다음 있지, 와일드한 매력 …'걸스 윌 비 걸스' 티저 공개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