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강경준 불륜 논란 부담 컸나... "복귀 앞두고 응급실 행" 작성일 06-06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7aOPqVZ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e34c99a5727ecfcb8cfc63f41236089f6acd08861b4ac5c95a1856af90cdf9" dmcf-pid="HzNIQBf5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신영이 복귀 전 부담감으로 응급실까지 찾았던 사연을 고백한다. 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hankooki/20250606162110341fmrf.jpg" data-org-width="640" dmcf-mid="YeclR96F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hankooki/20250606162110341fm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신영이 복귀 전 부담감으로 응급실까지 찾았던 사연을 고백한다. 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22037c536e05011b6c16757e245a8fc0c07a4cfcc1007382f772bebb153ce5" dmcf-pid="XqjCxb41vd" dmcf-ptype="general">배우 장신영이 남편 강경준의 불륜 논란을 뒤로 하고 3년 만에 드라마 복귀에 나선 가운데, 복귀 전 부담감으로 응급실까지 찾았던 사연을 고백한다.</p> <p contents-hash="970f4ea797d593dccef991de6848390397b1f35d482de769bd9c01e581016559" dmcf-pid="ZBAhMK8tve"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3년 만에 본업에 복귀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장신영의 일상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5a72ed6cf0930a9c8fd6425bace55a02b6459eedd447273b5a5cbe736842220" dmcf-pid="5bclR96FTR"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장신영은 "정말 감사하게도 제가 주연으로 드라마를 찍게 됐다. 기사를 보니 3년 만이라고 하더라"며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가족들의 반응을 묻자 장신영은 큰 아들이 유쾌하게 전한 응원을 공개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장신영은 큰 아들과의 먹먹한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1b0e4c54660a0e77a05c927dbee23e17b639de838d691d20a6bbeeb7b07f6e0" dmcf-pid="1KkSe2P3CM"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장신영은 "며칠 전 갑자기 아파서 응급실에 갔다"라는 말로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3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만큼 '잘해야 한다'라는 부담감에 사로잡힌 탓이었다. 장신영은 "검사 후 큰 아들과 연락했는데, 아들 메시지에 힘을 받았다"라며 옆에서 힘이 되어준 큰 아들에 대한 고마움과 애틋한 마음을 전한다.</p> <p contents-hash="777923c5dc0168972abbdd4ed883d9ecd10a14bf884bb6445a890ca20462d7d3" dmcf-pid="t9EvdVQ0hx" dmcf-ptype="general">한편, 장신영은 지난 2018년 강경준과 5년의 열애 끝에 재혼했다. 결혼 당시 장신영이 전 남편과 사이에서 낳은 큰 아들을 품었던 두 사람은 결혼 이듬해 둘째 아들도 얻으며 결혼 생활을 이어왔다. 하지만 지난 2023년 강경준이 5,000만 원대의 상간남 위자료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충격을 전했다. 이와 관련해 법원은 지난해 첫 변론에서 인낙(전면 긍정) 결정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6a510f7efc74f5c3a1395e105037c660065a72de4880c527409f912e27a25539" dmcf-pid="F2DTJfxphQ" dmcf-ptype="general">상대방의 위자료 청구를 받아들이며 송사를 정리한 강경준 측은 "사실관계를 다투려 했으나 (강경준이) 너무 힘들어하고 빨리 끝내고 싶어 했다"라며 "불륜 관계를 인정한다는 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후 장신영은 "고통의 시간을 보냈지만,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려고 한다"라는 심경을 밝혔으며, 최근에는 아픔을 딛고 오는 9일 첫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로 오랜만에 안방극장 복귀를 알렸다.</p> <p contents-hash="5aaf61ea6c9fd93f2717b84077f0f68d3d409b09fbe67913f2b53db5f6ad6f69" dmcf-pid="3Vwyi4MUCP" dmcf-ptype="general">한편, 장신영이 출연하는 '편스토랑'은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7963d993fa356b3ce286a3595b8d29c4807d39a422f2da755dd13045ff0dda9" dmcf-pid="0Tfi0W5rv6"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삭제 당하는 '불꽃야구'…주요 선수 이탈까지 '위기감' 고조 06-06 다음 포레스텔라 고우림, 전역 후 첫 일정은 솔로 팬미팅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