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진, 역대 대통령들 구두 제작 “김대중 전 대통령 가장 기억에 남아” (세상에 이런일이) 작성일 06-06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WcJfxpo6"> <p contents-hash="081125d7ba851fbae6134865f46d256e876d66077e7a2fa71d3dc8bcb134f9de" dmcf-pid="pQYki4MUo8" dmcf-ptype="general">역대 대통령들의 시크릿이 대공개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59d69ab5ba7550fb0d021b4d8476a32066744591ef54741a3cc57154013ee3" dmcf-pid="UxGEn8RuA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iMBC/20250606163429815dtes.jpg" data-org-width="600" dmcf-mid="7bfymgkPj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iMBC/20250606163429815dt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b6be0352d3ccf2579ae7b7b57472c2439142078701ccae209eaa1e30a3e10d" dmcf-pid="uMHDL6e7af"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SBS ‘와! 진짜? 세상에 이런일이’ 2회에서는 ‘대통령’ 특집‘에 맞춰 ‘대통령의 시크릿’, ‘대통령의 단골집’, ‘대통령의 마지막 의뢰’ 그리고 지난 1회 예고편만으로도 이슈를 모은 ‘나는 다중인격자입니다’ 사연이 펼쳐져 시청자들의 시간을 ‘순삭’했다. </p> <p contents-hash="7012285ee94cf387ff61fc4158da437b88e74363204b4766f5e0e7b375b05e43" dmcf-pid="7RXwoPdzcV"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3.9%(수도권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해, 전주 대비 0.5% 포인트나 상승했다. 특히, 지상파 프로그램 중 뉴스를 제외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해, 방송 2회 만에 목요일 밤 강자로 군림한 ‘와진짜 세상에 이런일이’의 존재감을 제대로 확인시켜줬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a4b08a3fc9e118ae2bda6956e0b1328976831da6052f4ca451918758bea287" dmcf-pid="zeZrgQJqN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iMBC/20250606163431072rlji.jpg" data-org-width="700" dmcf-mid="zM2BtvHE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iMBC/20250606163431072rl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f17e08b8496b7930981a15d125c9ec905263b31d00489a92bb8dd75f0982d2" dmcf-pid="qd5maxiBo9" dmcf-ptype="general"><br>4MC 전현무, 백지영, 김호영, 수빈이 스튜디오에 자리한 가운데, 2회 게스트로 지상렬이 깜작 등장했다. 지상렬은 ‘개그계의 대통령’이라는 전현무의 소개에 겸손해했고, “제 이상형이 영부인이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아내 멜라니아 트럼프~”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95b7afae6ea608c1e5f79b0b013819d48056161713361cb157e99f5e7626ff78" dmcf-pid="BJ1sNMnboK" dmcf-ptype="general">대통령 이야기로 스튜디오가 달궈진 가운데, ‘대통령의 시크릿’ 편이 공개됐다. 가장 먼저 등장한 제보자는 대통령의 의상을 담당했던 ‘테일러’ 장준영 씨였다. 60년 경력의 양복 재단사인 그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연미복부터 일상복까지 수많은 의상을 제작했으며, “문재인 전 대통령님의 다리가 비대칭이라 7~9cm 차이가 났다. 그래서 작업 시간이 보통 사람들보다 3배 이상 걸렸다”고 깜짝 폭로했다. 이어 그는 “처음엔 김정숙 전 영부인이 제가 만든 옷이 바지 길이도 짧고 통도 좁다고 컴플레인을 하셨는데 나중엔 ‘유럽 정상들 옷을 다 보니까, 우리 대통령님 옷이 가장 좋았다’며 칭찬을 해주셨다”고 해 훈훈함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e09942c538b5a1737e3c6531403f39c712f679781072dff887c60ca2dc5ae8bd" dmcf-pid="bitOjRLKkb"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역대 대통령들의 구두를 제작한 ‘구두 전문가’ 김학진 씨가 출연했다. 그는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이명박 전 대통령의 신발을 책임졌다”고 밝혔으며, ‘가장 기억에 남는 구두’로 김대중 전 대통령의 구두를 꼽았다. 김학진 씨는 “신체적 어려움이 있으셔서 쿠션에 중점을 두고 작업했다. 제가 만든 구두를 신고 편안해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성의껏 만들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c93bebd67e60b5f88d3fdc7e5efa543c45f0fbe659531014674980cc386c514" dmcf-pid="KitOjRLKcB" dmcf-ptype="general">‘대통령 안경사’ 윤효찬 씨도 “대통령에게 (안경을) 덮어씌운 사람”이라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안경을 제작했던 일화를 소개했다. 그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집무 보실 때에만 안경을 착용하셨는데, 당시 (제가) 제작한 안경 가격은 60만 원 정도였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24d0e79e33094f866332063044adbb0656b139d54947fa3c762578a3fe185aeb" dmcf-pid="9nFIAeo9Nq" dmcf-ptype="general">‘대통령의 단골집’에 대한 비화도 흥미를 끌었는데, ‘대권 명당’으로 알려진 여의도 빌딩 네 곳에 얽힌 비화가 방출됐다. 그간 수많은 대권주자가 선거캠프를 차리며 거쳐 갔다는 이 빌딩들은 놀랍게도 건물주가 한 명이라는 말이 있었는데, 이에 제작진은 건물주를 찾아나섰다. </p> <p contents-hash="30d65000a06f0c2f673642c2103748601a199ee4e607ca759d835f614a44d363" dmcf-pid="2L3Ccdg2Nz" dmcf-ptype="general">이후 해당 건물에서 우연히 ‘전 건물주’인 김영도 회장의 막냇동생과의 인터뷰에 성공했다. 그는 “작고한 형님의 뒤를 이어서 건물을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대권 명당) 그런 건 없다. 좋은 사람이 들어오면 임대해주고, 아니면 안 해주는 것이다. 사람이 훌륭해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38660dcf45c59bed4e01669c62943e4416d33025e668f53cdd09ad6659455dd5" dmcf-pid="Vo0hkJaVN7" dmcf-ptype="general">‘대통령’ 특집‘의 마지막 사연으로는 ‘대통령의 마지막 의뢰’라는 제목 하에 역대 대통령들의 초상화를 그린 화백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문재인 전 대통령의 초상화를 그린 김형주 화백을 비롯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초상화를 담당한 이종구 화백, 김영삼-박근혜 전 대통령의 초상화를 제작한 이원희 화백이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7a16239b90cb43de8429abfd59353a3340b4a466692e6633a56845b7121659e9" dmcf-pid="fgplEiNfAu" dmcf-ptype="general">김형주 화백은 “초상화를 제작할 때 쓴 비밀 서약 때문에, 관련 내용을 밝힐 수 없다”고 했지만 이종구 화백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초상화 제작비로 1,500만 원, 이원희 화백은 김영삼 전 대통령의 경우 900만원,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경우 3,000만원을 지급받았다고 털어놨다. 4MC는 “속 시원해~”라며 웃었고, 김형주 화백에게 초상화를 깜짝 선물 받은 전현무는 “내가 연예계 대통령이다, 정말로!”라고 기뻐하면서 “저희 집 제일 잘 보이는 곳에 걸어놓겠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59b5708a912675d4dc93f2be7861247c0c50bfb5acc8ea38cc1e262d96162d9" dmcf-pid="4aUSDnj4cU" dmcf-ptype="general">한편 ‘나는 다중인격자입니다’라는 사연에서는 “저는 해리성 장애 코드를 가진 다중인격자”라는 오성진 씨의 고백이 나와 스튜디오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20년 차 트레이너이자 17년 차 현역 피지크 선수”라고 자신을 소개한 오성진 씨는 얼마 후, “릴스 찍는 걸 좋아하는 30대 여성 강순”이라며 여장을 한 채 등장해 소름을 유발했다. ‘극과 극’ 일상을 보여준 그는 “어릴 적 트라우마로 인해 새로운 인격이 만들어졌다”며,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 출연을 결심했다. 아내에게 모든 재산을 줄 테니 이혼하자고 했는데도 내 옆을 지켜줬다”고 애틋한 가족애를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f4d4fb02325a4aadaec6cf68f3015f87fb6a9f15429127bbd55b9e479516a927" dmcf-pid="8NuvwLA8Np"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주위 사람들이 오해를 많이 한다. 그래도 가족이 욕먹으면 안 되지 않나. (다중인격) 장애를 겪고 있으니 양해해 달라고 부탁하고 싶어서 방송에 나왔다”고 덧붙였다. 백지영은 “어떤 마음이실지 상상이 안 간다”라며 안타까워했으며, 전현무는 “오히려 (해리성 장애임을) 알리고 싶으셨구나”라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4356414ec610e71f23fe922e72a3ff4bd1ae94be4f998fc265210bfe7707c609" dmcf-pid="6j7Troc6c0" dmcf-ptype="general">직후 예고편에서는 오성진 씨가 오열하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전현무는 “오성진 씨가 힘든 이야기를 오픈한 건 아내와 아이들 때문”이라며, “엄청난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 용기를 내신다고 하니 다음 주 방송도 많이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1333370793d1137c69867b46de554f02cf4d0d3df9c0aac1106cf39fbdc94927" dmcf-pid="PAzymgkPo3"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명장' 안유성, 역시 보법이 다르네…"다시마 발효 식초 특허권 갖고 있어" ('사당귀') 06-06 다음 군백기 마친 엔플라잉, '칸타빌레'로 완전체 복귀 신고식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