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모델 故김종석 친누나 "정신없이 장례 치러, 동생 편히 보내게 해 달라" 작성일 06-06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zO7X3IO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0b7fa05adf0e63e97a66e5fab406f1a0ee9a3247aa7f289761cb2add5f2daf" dmcf-pid="yADVEiNf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김종석 SNS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Chosun/20250606164623194whig.jpg" data-org-width="658" dmcf-mid="PFR1MK8t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Chosun/20250606164623194wh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김종석 SNS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b44875d3261372bf7ea7ef17a09caddf5991528834bea403239c5e670ccf64" dmcf-pid="WPR1MK8tD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모델 고(故) 김종석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유가족이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f9840c057b2ca99248a5519443977d21be5123f1a43a360c31ce935fcd76d01" dmcf-pid="YQetR96Fsy" dmcf-ptype="general">김종석의 친누나는 6일 개인 계정을 통해 "지금 갑작스러운 부고로 정신없이 장례를 치렀다"며 글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3b82c631a3a649606f71acd1785a8f0de7f55823fd3355603e0655ef5c274908" dmcf-pid="GxdFe2P3DT" dmcf-ptype="general">그는 "커뮤니티에 종석이에 대해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와전되고 있어서 유가족들이 많이 고통받고 있다. 지금까지 아무런 대응을 안 했던 건 종석이가 좋은 곳에 갔으면 해서 반박하지 않았고 이런 터무니없는 내용들로 와전되고 와전돼 퍼질지 몰랐다. 사실이 아니니까"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e65939d0627767022e749470949fc1b44ae240e35aa435d654bd0d5c5542f39" dmcf-pid="HMJ3dVQ0Dv" dmcf-ptype="general">이어 "경찰 녹취록과 같이 있던 친구 녹취록 상대방이 제게 마지막으로 했던 이야기를 조만간 정리해 공개하려고 한다. 제발 고인을 위해서라도 더 이상 비방하지 말아 달라"며 "고인을 편히 보내게 해 달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c655bbe8e860222fde7e68fbe6c202643289e2f03a54bafeb1f1bf2fb74f5ead" dmcf-pid="XRi0JfxpES"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4일 김종석이 사망했다. 향년 29세. 발인은 6일 오전 8시에 엄수됐으며, 장지는 춘천안식원 양구봉안공원이다. 고인의 개인 계정은 이날 오전 비공개로 전환됐으며, 유튜브 계정 댓글창에는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8193ad7943aededd7cc76b8f07647e4203e739250f03c0a7a9b21621b0f983fd" dmcf-pid="Zenpi4MUrl" dmcf-ptype="general">한편 김종석은 남성 화장품 브랜드 '다슈'의 모델로 활동했으며, 2022년에는 tvN 예능 프로그램 '스킵'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5ac42f20be038b4f1d47a1ab2a506f34bec3f7a221ea3e4e9ce7587282bc32d" dmcf-pid="5dLUn8Ruwh"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김종석 친누나 SNS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ad8c18c4010b361725083d2e69837bcf79b788d3a901d26feb7b7d5abb2ee507" dmcf-pid="1JouL6e7rC"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종석이 누나입니다.</p> <p contents-hash="2bda5b4dc9039c6504a57d0d454f8157b2d89595c7440706e81ffe2790d046ca" dmcf-pid="tig7oPdzEI" dmcf-ptype="general">지금 갑작스러운 부고로 지금 정신없이 장례를 치뤘습니다...</p> <p contents-hash="abc3eb693cd85413503f6d06bdee752362ffde2258734f5021ef8972927401d3" dmcf-pid="F6M5xb41OO" dmcf-ptype="general">커뮤니티에 종석이에 대해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와전되고 있어서 유가족들이 많이 고통 받고있습니다.</p> <p contents-hash="5a80bd14414cd7c1ebd5896df6e8632f035ea43aa405f9a3f844775af70e5375" dmcf-pid="3PR1MK8trs" dmcf-ptype="general">지금까지 아무런 대응을 안 랬던건 종석이가 좋은곳에 갔으면 해서 반박하지 않았고 이런 터무니없는 내용들로 와전되고 와전되어 퍼질지 몰랐 습니다 사실이 아니니까요 현재 기사들은 사실과 다른 내용이여서 삭제요청을 한 상태이고</p> <p contents-hash="dd2628616d60aab9f6cf11d2b930e78abb0c4c33e13ed600f6dca569b58c2896" dmcf-pid="0QetR96Fsm" dmcf-ptype="general">경찰녹취록과 같이 있던 친구 녹취록 상대방이 저에게 마지막으로 했던 이야기을 조만간 정리해 공개할려고 합니다 제발 고인을 위해서라도 더이 상 비방하지말아주시고. 올리 신 글들 제발 삭제부탁드립니다... 고인을 편히 보내게해주세요</p> <p contents-hash="7e36ac9a418c60c9c336f9edf42b92a4ec86e9531d16ef74bf7ff550846a2cc9" dmcf-pid="pxdFe2P3mr" dmcf-ptype="general">악의적으로 올라온 글들은 사 이버수사대를 통해서 신고조치 될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2f45b4dd7ce3c9d8d98f5bd3fd3680c5183706c9b04b0e36eadb85f04771d887" dmcf-pid="UMJ3dVQ0Iw"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측, 이주연과 열애설에 공식 부인 “사실 아니다” 06-06 다음 [팩플] 판교에서 잇따라 ‘사상 첫 파업’ 예고…IT 노조 왜 얼굴 바꿨나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