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안세영, 인도네시아 오픈 준결승 진출…세계 8위 제압 작성일 06-06 7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8강서 세계 8위 초추웡 38분 만에 제압</strong>[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배드민턴 대표팀 안세영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에 진출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6/06/0006032748_001_20250606165310662.jpg" alt="" /></span></TD></TR><tr><td>안세영(사진=AFPBBNews)</TD></TR></TABLE></TD></TR></TABLE>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강에서 세계 8위 폰파위 초추웡(태국)을 상대로 첫 세트를 21-11로 따낸 뒤, 2세트도 21-10으로 승리했다.<br><br>안세영은 38분 만에 2-0 완승을 거두고 준결승에 안착했다.<br><br>안세영은 2021년 이 대회에서 우승했지만 이후 8강 탈락, 4강 탈락, 준우승 등 유독 이 대회와는 인연이 없었다. 지난해에는 ‘숙적’ 천위페이(중국)에 1-2로 져 준우승했다. 천위페이는 최근 2년 연속 이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안세영은 인도네시아 오픈 직전 출전한 싱가포르 오픈에서도 8강에서 천위페이에게 덜미를 잡혔다.<br><br>32강부터 3경기 연속 2-0 압승을 거두며 기세를 이어가는 안세영은 준결승에서 세계 3위의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와 결승행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 결승에 진출하면 천위페이와 만날 가능성이 높다.<br><br> 관련자료 이전 유스피어, 첫 버스킹서 '완성형 아이돌' 실력 입증 06-06 다음 혜은이 결혼식 '2번' 참석, 45년 절친 "남자 보는 눈 없다" 일침('같이삽시다')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