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즈' 박나래, 양세찬·주우재와 경주 임장 맹활약 작성일 06-06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Zg0W5r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b6d1c5706304b13ac73f5ab5d648ab919dfc3f7bb7f63464e8527f510a071c" dmcf-pid="xg5apY1m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해줘 홈즈 박나래 / 사진=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rtstoday/20250606170406507ccdu.jpg" data-org-width="600" dmcf-mid="PCL0Aeo9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rtstoday/20250606170406507cc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해줘 홈즈 박나래 / 사진=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d8ca5ec6b3f7bfd432effd377820b287589645afffb5c3e13a1f08fd0139c" dmcf-pid="yFn3jRLKc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경주로 단체 숙박 임장을 떠나 맹활약 했다.</p> <p contents-hash="4d51ca9d20a89a861ef13a1e646a06251d392c909c6764fc8ca0650b25a471ba" dmcf-pid="W3L0Aeo9cx" dmcf-ptype="general">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는 300회 특집, 경주 단체 숙박 임장기로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53758b8aeb072282b78f124f9bfb904ba35714fb86579e6ba20837541c3f6cf" dmcf-pid="YmqsVpBWAQ" dmcf-ptype="general">이날 '홈즈' 코디들은 두 팀으로 나눈 뒤, 팀원들의 위시 리스트를 함께 완료하기로 했다. 박나래는 양세찬, 주우재와 팀을 이뤄 미스터리한 칼국수 가게, 철도관사마을 등을 누비며 예측불허 케미스트리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029c52637b739062c4fc27ac462fcb428ff6a164957dbb56f591615086082293" dmcf-pid="GsBOfUbYkP"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박나래는 팀장으로 선출돼 팀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경주 임장 코스를 적극적으로 짠 박나래는 두 사람과 함께 경주 곳곳을 돌며 다양한 주거 형태를 자세한 설명과 함께 적재적소 소개해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밝은 에너지를 잃지 않았다.</p> <p contents-hash="a43fdad8187eb8879600ad2ae982e47eb7a791acfa738fcdb7584814fe730774" dmcf-pid="HObI4uKGg6" dmcf-ptype="general">전문 예능인답게 웃음 포인트도 곳곳에 녹여냈다. 박나래는 두 사람에게 태어난 월일로 노비 이름 짓기를 제안하고, 주우재는 개걸이, 양세찬은 순돌이, 박나래는 언국이로 탈바꿈해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5033325a479bd1b2e4b5f9abe87ad25b754c7a5ac317a4e6f88bcd2f1e2f1714" dmcf-pid="XIKC879Ho8" dmcf-ptype="general">또한 식사도 그냥 넘기지 않았다. 두 명은 그늘에서 먹고, 한 명은 땡볕에서 먹자는 파격적인 내기를 감행한 것. 결과는 양세찬이 벌칙자로 정해져 뙤약볕에서 칼국수를 먹는 웃픈 상활을 연출했다. </p> <p contents-hash="ad030c114a6291e6c27b153ff3ab23a651dc9f9ae344abff2d1eb83fb520c6e6" dmcf-pid="ZC9h6z2Xa4" dmcf-ptype="general">다음주엔 임장뿐만 아니라 코디들의 기상천외한 장기자랑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5h2lPqVZa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일리 “처음 결혼하는 거라며” 최시훈 과거에 뒤끝 작렬(내조왕) 06-06 다음 [종합]'사나·이주연은 아니었던' 지드래곤, ♥고양이상과 수중 결혼 꿈꾼다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