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디즈니 등 OTT 계정 정보 700만건 유출⋯한국도 피해 포함" 작성일 06-06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카스퍼스키, 스트리밍 서비스 계정 침해 확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1Hi4MUcq"> <p contents-hash="2440a4f653762b67f47a27512256961a8331d5ef967f0d916498efc41097a81e" dmcf-pid="BFtXn8Rukz"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지난해 넷플릭스 등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서비스(OTT) 계정 정보 약 700만건이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일부 사용자의 정보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df60b7b440205f2aafb0d5c45cfad87fa1831ad9855d7fa9adc43dc3b05592" dmcf-pid="b3FZL6e7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즈니플러스, 넷플릭스 로고 [사진=각 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inews24/20250606170222776lvmz.jpg" data-org-width="580" dmcf-mid="z4OwKF7v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inews24/20250606170222776lv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즈니플러스, 넷플릭스 로고 [사진=각 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df1790832e3edabf4498f591cc9f897e34af5135e4ff9d7bc92c1ac36d941a" dmcf-pid="K035oPdzAu" dmcf-ptype="general">6일 글로벌 보안기업 카스퍼스키가 공개한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애플 TV플러스, 맥스 등 OTT 플랫폼 계정 약 703만건의 정보가 유출된 정황이 포착됐다.</p> <p contents-hash="d8ceedb538ea4da3d74a0b3e2a5de5b21924ffcebc745441152fb6c3b986529e" dmcf-pid="9p01gQJqAU" dmcf-ptype="general">다만 플랫폼이 직접 해킹 피해를 당한 결과는 아니라는 게 기업 측 설명이다. OTT 사용자의 스마트폰 혹은 노트북 등이 악성코드에 감염되면서 정보가 일부 유출됐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443a3ffe84c057b2ca8335e8fdef850edd6494f665aa62bef6948e021f47fee7" dmcf-pid="2YWSQBf5op" dmcf-ptype="general">카스퍼스키 측은 "불법 다운로드 및 콘텐츠 이용,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손상된 앱 등을 통해 이뤄진다"며 "이후 공격자는 로그인 자격 증명, 세션 데이터, 기타 개인 정보를 은밀히 수집할 수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d3feb552bd2960631d10ead1d9bb2d9b0b33f404ce85fa45df0681fb5d3bbf3" dmcf-pid="VGYvxb41j0" dmcf-ptype="general">가장 피해가 컸던 서비스는 넷플릭스로 집계됐다. 유출된 계정 정보는 563만건에 달하는데, 이를 국가별로 보면 브라질에서 피해 사례가 가장 많았다. 멕시코·인도가 뒤를 이었으며, 한국은 7번째로 피해가 컸다.</p> <p contents-hash="3557860f0e9def452abb2e78161f9cf4b163b3d7281bdd1262f1b62f3857afa8" dmcf-pid="fHGTMK8ta3" dmcf-ptype="general">디즈니플러스 68만여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1607건의 계정 정보도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2b3665d5faae81d3729f80df5205c1b9bdc2d95ea198c1bfbaa479833bb61bd" dmcf-pid="4XHyR96FNF" dmcf-ptype="general">카스퍼스키는 OTT 계정의 아이디·비밀번호를 다른 서비스와 공유하면, 광범위한 침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567664e15764b55795424363decebbf3364b666a6855c858164271089176f849" dmcf-pid="8ZXWe2P3Nt" dmcf-ptype="general">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침해 가능성이 있는 계정 비밀번호 변경 △로그인 기록 점검 △공식 마켓 외 앱 설치 금지 △의심스러운 웹사이트 접속 자제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address contents-hash="05243a9669fe4e9194c92ad910b48c40294e187bf42aedae91659af518bd9102" dmcf-pid="65ZYdVQ0N1" dmcf-ptype="general">/진광찬 기자<span>(chan2@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6일 컴백’ 하이키, 미니 4집 ‘러브스트럭’ 프로모션 캘린더 공개 06-06 다음 에일리 “처음 결혼하는 거라며” 최시훈 과거에 뒤끝 작렬(내조왕)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