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양세찬·주우재와 '웃음 가득' 경주 임장 맹활약 작성일 06-06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TtMK8t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27f00b74a4285c89113340b82845f7c5dbbbcbafd2cd0267cc2a9b405a69ac" dmcf-pid="yrQoWmlo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tvdaily/20250606171211279hatj.jpg" data-org-width="620" dmcf-mid="QXlZPqVZ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tvdaily/20250606171211279ha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fa37b14487833d4d434996c875c2672c16ff5d27f6ee7d6b92749c1345b8fa" dmcf-pid="WmxgYsSgt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경주로 단체 숙박 임장을 떠났다.</p> <p contents-hash="b280265c11ad8a70f59fc2b7b46dbfc1d56f03b3f6d3194a500268afe4806f0c" dmcf-pid="YtwvKF7vYb" dmcf-ptype="general">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는 300회 특집, 경주 단체 숙박 임장기로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1d7844d96a8a86c3f44034e189dc7359664057d7f08beb9044e47d18dc68f5f" dmcf-pid="GFrT93zTtB" dmcf-ptype="general">이날 '홈즈' 코디들은 두 팀으로 나눈 뒤, 팀원들의 위시 리스트를 함께 완료하기로 했다. 박나래는 양세찬, 주우재와 팀을 이뤄 미스터리한 칼국수 가게, 철도관사마을 등을 누비며 예측불허한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08a5f8fdbbe7592d1c1a4f7e8ce98357c7f04d26340e6181a044a2b979de3826" dmcf-pid="H3my20qyGq"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박나래는 팀장으로 선출돼 팀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경주 임장 코스를 적극적으로 짠 박나래는 두 사람과 함께 경주 곳곳을 돌며 다양한 주거 형태를 자세히 소개해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밝은 에너지를 잃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1444e4a29dfc4c1ddc6989b9fd7060cf9f060eefa7d40cc53f32399c31957ae" dmcf-pid="X0sWVpBWHz" dmcf-ptype="general">전문 예능인답게 웃음 포인트도 곳곳에 녹여냈다. 박나래는 두 사람에게 태어난 월일로 노비 이름 짓기를 제안하고, 주우재는 개걸이, 양세찬은 순돌이, 박나래는 언국이로 탈바꿈해 웃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6586f992e91306d1bc5e54e85b6fa900fba8b775d4355013c5728e4f356042ce" dmcf-pid="ZpOYfUbYt7" dmcf-ptype="general">식사도 그냥 넘기지 않았다. 두 명은 그늘에서 먹고, 한 명은 땡볕에서 먹자는 파격적인 내기를 감행한 것. 결과는 양세찬이 벌칙자로 정해져 뙤약볕에서 칼국수를 먹는 웃기고도 슬픈 상황을 연출했다. </p> <p contents-hash="f7d3bb2a9dfd2bd2278af845ffe1fa85b92dd596e65021bac1ea2bd6094c5ef3" dmcf-pid="5UIG4uKGY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홈즈']</p> <p contents-hash="e537b262bd31129c2b13544bf176b757a4b675b5dd65e7fb8e915e64aad1162c" dmcf-pid="1uCH879HZU"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박나래</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t7hX6z2X1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갑수, 현충일 추념 영상 내레이션 동참…호국영령 기리는 뜻깊은 행보 06-06 다음 에스파 악플러, 징역·벌금형 등 최종 유죄 판결…SM "법적대응 지속할 것"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