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종석 누나의 눈물 호소…"사생활 추측 멈춰달라"[SC이슈] 작성일 06-06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ZzYJfxpO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2cffb5d1a6a9d439007a83e17b6eef97dd74ff6e6ada1154a32a8a344cd8ba" dmcf-pid="G1BHn8Ru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Chosun/20250606170950369tuyw.jpg" data-org-width="530" dmcf-mid="yMMzroc6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Chosun/20250606170950369tuy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4c9e32926418761a5a743f9fe810de645919008061dea18053dc7641caff06" dmcf-pid="HtbXL6e7D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모델 겸 방송인 故 김종석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유족 측이 고인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강력 대응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ee44aabe76eec0a0fddd9da67fe2efa8d8b845c564e13b56df613beea382c22" dmcf-pid="XFKZoPdzsP" dmcf-ptype="general">6일 고인의 친누나 A씨는 SNS를 통해 "지금 정신없이 장례를 치르고 있다"며 "커뮤니티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와전되어 유가족들이 고통받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30ecdb6964e20c484519f06f8e6d53ff0a97733d09dd30d899a509c20a0abb5" dmcf-pid="Z395gQJqr6" dmcf-ptype="general">그는 "종석이가 좋은 곳에 갔으면 하는 마음에 지금까지 대응하지 않았지만, 터무니없는 루머들이 퍼지는 상황을 더는 두고 볼 수 없다"며 일부 악성 게시물에 대해 사이버수사대에 신고 조치하겠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3d142f7517fea5c57e31ecba600d5b504da44891915f04e694c0977eb605ebb5" dmcf-pid="5BQuDnj4I8" dmcf-ptype="general">또한 A씨는 "기사들 역시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 삭제를 요청했다"며 "경찰 녹취록과 당시 함께 있던 친구의 녹취 자료도 정리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a317928a2336b907ce988dc0c03210ddd3729a5200def4f5e85847f8008113c" dmcf-pid="1bx7wLA8I4" dmcf-ptype="general">최근 김종석의 지인 A씨는 SNS를 통해 고인의 추모글을 게재하며 해당 사실이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404466cf1e8bf5c67844b593deddb3888b3abb5274a4da26a8deabeb2c467dc1" dmcf-pid="tKMzroc6rf" dmcf-ptype="general">A씨는 "어제 네가 우리 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내 마음은 산산이 부서졌다. 앞으로 살아갈 날들 속에서 더 이상 네 웃는 얼굴을 볼 수 없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라며 비통한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74b3d8d9635ecfe7eb9de56ce3978ff335e24858d4eff786c8454dfdc624782" dmcf-pid="F9RqmgkPOV" dmcf-ptype="general">이어 "마음은 아프지만 우리가 함께한 시간과 추억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함께한 하루하루가 행복이었고, 주고받은 모든 메시지가 따뜻하고, 힘이 되고, 서로를 아껴주는 말들이었다. 그 모든 순간이 축복이었다"라며 고인을 추억했다.</p> <p contents-hash="f765cbb6750e3bb85945fededbc65f915f0672aac61f4bf66ab27c2cd1e54df2" dmcf-pid="32eBsaEQm2" dmcf-ptype="general">또 "우리는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했지만, 항상 서로의 말을 듣고, 도와주고, 곁을 지켜줬다. 김종석 널 항상 그리워할 거다. 그리고 항상 사랑할게"라고 고인을 떠나보냈다. </p> <p contents-hash="cd933282dc7f354c7296d13ea0d97c5db3331e7cc8792ce423652d4137d25eb6" dmcf-pid="0VdbONDxE9" dmcf-ptype="general">또다른 지인 B씨 역시 근조화환 사진과 "아직도 믿기지 않는..그곳에선 고통 없이 평안하길"이라며 황망한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1d24b79cd59109c3a2edb01485997f19f09b366761bb7747eff37fad10f0306" dmcf-pid="pfJKIjwMwK" dmcf-ptype="general">김종석은 2014년 쇼핑몰 모델로 데뷔하며 SNS를 통해 인지도를 키웠다. </p> <p contents-hash="c833fd8e7d5cf0d75fa4a13230d7517d25888a2ae70298ebb1af015d4fd17535" dmcf-pid="U4i9CArRIb" dmcf-ptype="general">이후 남성 뷰티 브랜드 모델로 얼굴을 알린 김종석은 최근에는 연기에도 도전하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었으나 갑작스러운 비보를 전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448aff619f4ada769bb142db53d81eb53f7c7fbc1043598061f1e452731d1cd" dmcf-pid="u8n2hcmeDB" dmcf-ptype="general">한편 故 김종석의 발인은 이날 오전 8시 거행됐으며, 장지는 춘천안식원-양구봉안공원이다.</p> <p contents-hash="786f8dffc6798c56c31d3af5a2dd1d6b012319717888e51bb14abd0ea2af1c3a" dmcf-pid="7xa8TwCnsq"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 8위 초추웡에 2대0…안세영, 인니오픈 4강행 06-06 다음 이시영 아들, 해외 여행 중 고열 위기.."38.6도까지, 약도 없는데 엄청 아파"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