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도경완 인성 폭로 "연예인 갑질, 제작진 불쌍하다"('도장TV') 작성일 06-06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OjFzZ0Cm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a337bcfe087ca664eb721b8bbdac04228a842150eadb98afb6b681517707bd" dmcf-pid="GCc0B1Ulm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Chosun/20250606172526947kgtq.jpg" data-org-width="647" dmcf-mid="xTg5UGts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Chosun/20250606172526947kgt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23ed40a20f13366184df9e80fd734de607eb77e2a104c85f79cf1861bd593c" dmcf-pid="HAdW1SGkw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의 '갑질(?)'을 폭로하며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p> <p contents-hash="8584d7508eec9fb551d1a4ce44eaabe5dad46a8d4d1a3ae5a495791dcc182d43" dmcf-pid="XcJYtvHEEt"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남편 촬영 현장에서 따로 술 마셔봤습니다 l 연우야 하영아 오늘 엄마 좀 늦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fdf5dfdd94e506a3ae63fd88288cf3c7529385c560c31abfb49e784f1a54113d" dmcf-pid="ZkiGFTXDO1" dmcf-ptype="general">영상 속 장윤정은 남편 도경완 촬영지인 고깃집을 찾아가 "혼자 술 한잔 해보겠다"며 제작진 두 명과 함께 식사 겸 촬영을 시작했다. 장윤정은 "도라지(도경완 애칭)가 엄청 놀랄 것 같다. 전혀 모를 거다"라며 기대에 찬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1afbe21c0842e0fac315b037db55ad9c22096ed85e392166e1522f41b17ea48" dmcf-pid="5EnH3yZwO5" dmcf-ptype="general">곧이어 도경완이 도착, 아내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왜 자기가 여기 있어? 몰래카메라야?"라며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장윤정은 "제작진이 콘텐츠가 부족하다고 해서 혼술하는 걸 찍고 싶다고 하더라. 도경완 씨도 여기서 촬영하기로 돼 있어서 나도 연락받았다. 난 따로 테이블에서 먹을 거니까 신경 쓰지 마"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cc04285ec52e513dc94c266123d0c830d2d7203cb603396ca3b05e0722b4c0c" dmcf-pid="1DLX0W5rIZ" dmcf-ptype="general">짧은 실랑이 끝에 장윤정은 식사를 시작하며 매니저에게 "대리운전 부를래? 네가 원하는 대로 해"라며 따뜻하게 챙기는 모습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1877d655889f6ce910d8d668304d57454f8dcd5a4546b6580167066fe20dee" dmcf-pid="twoZpY1m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Chosun/20250606172527190csfj.jpg" data-org-width="1200" dmcf-mid="yAPhYsSg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poChosun/20250606172527190csf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8b671200379653f41a30ec665cfce79b9228359017c8764bd60cb01a929fb0" dmcf-pid="Frg5UGtssH" dmcf-ptype="general"> 고기를 구워 맛있게 식사를 이어가던 중, 장윤정은 도경완이 있는 테이블을 보며 "저기 좀 봐라. 제작진 힘들겠다. 너무 불쌍하다"면서 "나랑 찍을 때는 먹으라고 자꾸 준다. 근데 연예인 갑질이라고 들어봤냐. 도경완이다. 한 입도 안 준다. 아무리 촬영이어도 냄새 때문에 미칠 때는 한 입씩 줘야 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d271b50ceac3a617ccbf3051f8877ce9f6926dd790aac50eb7b55e72cd9e9348" dmcf-pid="3ma1uHFOEG"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쌈 하나 싸다 주자. 제작진 너무 힘들 거다"라면서 직접 쌈을 만들어 전달했다. 장윤정은 "이게 바로 인류애다. 도라지는 고길동이다. 외계에서 온 친구들도 싫어하는, 둘리도 싫어하는 고길동이다"라며 유쾌하게 남편을 놀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656edde3725991842163128e374356285f00e472f158e824dad7d8745231013" dmcf-pid="0ZlVxb41rY" dmcf-ptype="general">이후 식사를 마친 장윤정은 립밤을 바르며 외모 재정비에 나섰다. 장윤정은 "난 어른 되고 나서 화장을 했다. 그래도 26년"이라며 지난 세월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08144d6395e4d1a3d40be5977c7a79ded056534eed81949940cb6121ec170a0" dmcf-pid="p5SfMK8tsW" dmcf-ptype="general">그는 "진짜 너무 힘들고 슬프다"고 농담한 뒤 "애도 빨리 낳아 나중에 키워 놓고 논다는 것 처럼, 빨리 활동해 놓으니까 지금 편한 건 있다. 힘든 일을 빨리 해놔야 나중이 쉽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13a2313015adc3449a0a9c80ee25872dd79bf373d829288897ff1169c7d3621" dmcf-pid="U1v4R96FIy"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20대 때 정신 없이 일했는데, 그러니고 나니까 지금은 조금 여유가 있다. 나는 아기도 늦게 낳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더 나이 먹으신 분도 초산한다. 내 나이에 되게 잘 한 것 같다. 자기들끼리 놀기로 하고 나는 즐길 시간이 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김종석 유족 "터무니없는 루머에 고통, 고인 비방 그만" [전문] 06-06 다음 장신영 "3년만 드라마 복귀에 부담…응급실까지 다녀와"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