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종석 유족 "터무니없는 루머에 고통, 고인 비방 그만" [전문] 작성일 06-06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NW1SGk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3e5f93f5804bdf5240ec1e22f5a863d21dbfc63443677475222ae97c2e9726" dmcf-pid="U0jYtvHE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델 김종석 / 다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mydaily/20250606172454314zcfs.jpg" data-org-width="530" dmcf-mid="0AqnAeo9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mydaily/20250606172454314zc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델 김종석 / 다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df4f09fd0ccf37d179473b3b6dee0709f01278555982655285f20e8e8572af" dmcf-pid="upAGFTXDC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모델 故 김종석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유가족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8dac38841efea500466be91bc794623eeb230d8ac205a7396840a7a3c07ccc8" dmcf-pid="7UcH3yZwSL" dmcf-ptype="general">김종석의 친누나라고 밝힌 A씨는 6일 자신의 SNS 계정에 "갑작스러운 부고로 지금 정신없이 장례를 치뤘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22ff0de80efb19007a6aa261c51bbe20638a7753ee68a3956bc3a904bb44af9e" dmcf-pid="zukX0W5rTn" dmcf-ptype="general">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종석이에 대한 사실과 다른 내용들이 와전되며 유가족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ce71a51873448c03fd920db580e55c5e589f13d64038b7737901b640439b9e67" dmcf-pid="q7EZpY1mli"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까지는 종석이가 좋은 곳에 갔으면 해서 반박하지 않았고 이런 터무니 없는 내용들로 와전되어 퍼질지 몰랐다. 사실이 아니니까"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cb04c90d8869bf3ae6f82865d9c1da541e206a33dc32caa402e38157545cb60" dmcf-pid="BzD5UGtslJ" dmcf-ptype="general">또한 "경찰 녹취록과 같이 있던 친구 녹취록 상대방이 저에게 마지막으로 했던 이야기를 조만간 정리해 공개할 예정"이라며 "제발 고인을 위해서라도 더이상 비방하지 말아주시고 올리신 글들 제발 삭제 부탁드린다. 고인을 편히 보내개 해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c4409d72145ad672ec685c2824580e61ddd276d7b70a113271a50a4f9e935e5a" dmcf-pid="bqw1uHFOSd" dmcf-ptype="general">김종석은 지난 4일 향년 29세로 세상을 떠났다. 발인은 6일 오전 8시 하남시 마루공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으며, 장지는 춘천안식원과 양구봉안공원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3728cf261225e22c1f4a0bf76c8b9167f64bc42b61918e76d6f9c726d5c99ee" dmcf-pid="KBrt7X3ITe" dmcf-ptype="general">김종석의 지인 B씨 또한 자신의 SNS를 통해 고인을 추모했다. </p> <p contents-hash="741d70646d1af8b7bf610bf9a4ac2f4b475111926f96b8420eacb1f301698a49" dmcf-pid="92IpbtuSlR" dmcf-ptype="general">그는 "어제 네가 우리 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산산조각 났다"며 "앞으로 살아가며 네 웃는 얼굴을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고 슬픔을 드러냈다. 이어 "너는 세상에 큰 선물이었고 나는 평생 너를 기억할 것이다. 김종석, 널 항상 그리워하고 사랑할게"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f4bd5d7f167e2ee273941c9631d4e3bef5ca6e53cb4fc0b1206144e99a92027" dmcf-pid="2VCUKF7vhM" dmcf-ptype="general">한편, 1995년 생인 김종석은 2014년 쇼핑몰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남성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주목받았으며, 2022년에는 tvN 예능 프로그램 스킵에 출연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었다.</p> <p contents-hash="394d55629718210bdaa125c50ef5edcefe288c3ea03808414154fb6d2d13c0b5" dmcf-pid="Vfhu93zTTx" dmcf-ptype="general">고인의 비보 이후 온라인을 통해 사인을 둘러싼 여러 추측과 루머가 확산되자 유족 측이 직접 목소리를 낸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53994d5f60e9d3e26fecd5a34bff6e873bdcbca3657193d096ac369f7d51cad3" dmcf-pid="f4l720qyhQ"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김종석 친누나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2d7d15844a00cfc45d1e186ba83321a02f97237d1ec5c30849cf00086344dcfe" dmcf-pid="48SzVpBWTP"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종석이 누나입니다.</p> <p contents-hash="0c79e3fe17aad12c1a456af4dd2ce51a6df3b423cb10a7d94ceb76be78df8aca" dmcf-pid="86vqfUbYh6" dmcf-ptype="general">지금 갑작스러운 부고로 지금 정신없이 장례를 치뤘습니다.</p> <p contents-hash="879c31e026388365894aeac36ca87e3c31afaf36dbd0ebbbd3370cfbe2f7addb" dmcf-pid="6PTB4uKGT8" dmcf-ptype="general">커뮤니티에 종석이에 대해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와전되고 있어서 유가족들이 많이 고통 받고있습니다.</p> <p contents-hash="f2e10d7c709c69714693d77ce7059a8e35037d56a4e9a6c4e64bf793178039e5" dmcf-pid="PQyb879Hv4" dmcf-ptype="general">지금까지 아무런 대응을 안 했던 건 종석이가 좋은 곳에 갔으면 해서 반박하지 않았고 이런 터무니없는 내용들로 와전되고 와전되어 퍼질지 몰랐습니다. 사실이 아니니까요 </p> <p contents-hash="6a298db900f66fc8cf5715e1e1963f9bf3bd6445ec4dcf841422991f6f9d6864" dmcf-pid="QxWK6z2XSf" dmcf-ptype="general">현재 기사들은 사실과 다른 내용이어서 삭제요청을 한 상태이고 경찰 녹취록과 같이 있던 친구 녹취록 상대방이 저에게 마지막으로 했던 이야기를 조만간 정리해 공개하려고 합니다.</p> <p contents-hash="dfd474870bd73f021a924b50e11b69eba4c4ea23e80ad338623911f1acda08ed" dmcf-pid="xMY9PqVZSV" dmcf-ptype="general">제발 고인을 위해서라도 더이상 비방하지 말아주시고. 올리신 글들 제발 삭제 부탁드립니다. 고인을 편히 보내게 해주세요</p> <p contents-hash="011a8a6c9119a0c9fbee0b314bf50d19f979ede12780c28b8f1c42b40ad4de79" dmcf-pid="yWRsvDIiW2" dmcf-ptype="general">악의적으로 올라온 글들은 사이버 수사대를 통해서 신고 조치 될 예정입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래비티 형준, '주간아이돌' 출격… 입담·리액션 기대 06-06 다음 장윤정, ♥도경완 인성 폭로 "연예인 갑질, 제작진 불쌍하다"('도장TV')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