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잡아봐라 냥~" 문학구장 외야에서 벌어진 '추격전' 작성일 06-06 90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삼성과 SSG의 어제 (5일) 경기 7회 말 2아웃 상황에서 신스틸러가 등장했습니다. 그라운드에 새끼 고양이가 나타난 건데요. 외야를 따라 질주하던 이 고양이 결국 삼성 구자욱에게 붙잡혔네요. 지금이장면으로 함께 보시죠. <br></div> 관련자료 이전 페굴라, 프랑스오픈 테니스 16강 탈락 후 악성 댓글에 고통 호소 06-06 다음 '24시 헬스클럽' 알렉스 이승우 "행복한 수학여행 다녀온 기분" 종영 소감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