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죽일 놈의 인기..지드래곤 여자친구, 사나도 이주연도 아니었다 [★FOCUS] 작성일 06-06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HiEiNfE5">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1FXnDnj4r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ff8cfd327c0ba4eb246f9f9da980d47fd178edbf69fa8d7073079641b5f34b" dmcf-pid="t3ZLwLA8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지드래곤/ 사진제공=MBC /사진=김창현 chm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tarnews/20250606173046346xxuq.jpg" data-org-width="1200" dmcf-mid="Zvju4uKGO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tarnews/20250606173046346xx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지드래곤/ 사진제공=MBC /사진=김창현 chm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b36f93d84665757559f0d3c0feb1876ef408aa39c70f92b4fec309d991b39ff" dmcf-pid="F05oroc6rH" dmcf-ptype="general"> 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37·본명 권지용)이 연이은 열애설로 굳건한 '대세' 인기를 입증했다. </div> <p contents-hash="746323783762337ce87b15c6a15f3a7d18c5d54d5ad8dc620873b38c2eac0af9" dmcf-pid="3p1gmgkPrG"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최근 핑크빛 스캔들의 주인공으로 거론되며 세간을 발칵 뒤집어놨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29)에 애프터스쿨 출신 연기자 이주연(38) 등과 '열애설'에 휩싸인 것.</p> <p contents-hash="043228b86953aa6f93420d0c84172d22ac080a11e15f4dfa1d848550fdf1a405" dmcf-pid="0XyRjRLKOY" dmcf-ptype="general">결과적으로 두 사람 다 지드래곤의 연인은 아니었으나, 새삼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한 지드래곤이다.</p> <p contents-hash="29298ba0d3329f67425477a1475296b8ce2821d9bc8cb2954f771d44161612ff" dmcf-pid="pZWeAeo9sW" dmcf-ptype="general">더욱이 지드래곤은 사생활에 침묵했던 이전과 달리, 정면돌파로 맞서며 화제를 더했다.</p> <p contents-hash="af30bcb6d5166da88d60ea63403481e31436c9dbc8aaeca79bf4ac1583000872" dmcf-pid="U5Ydcdg2Ey" dmcf-ptype="general">앞서 2일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사나와의 열애설에 대해 "오해되고 있는 부분을 바로잡고자 한다. 초발 (사나와) 열애설에 해명을 하지 않았던 이유는 '냉터뷰' 출연 스포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서였다"라고 일축했다.</p> <p contents-hash="90ce3bc50318600d6adc6c9969710760b5ab5c7c3d4ba726b52a76de9a646bab" dmcf-pid="u1GJkJaVDT" dmcf-ptype="general">또한 이들은 "지드래곤은 MBC '굿데이' 마지막 방송 다음 날인 4월 14일에 유튜브 웹예능 '덱스와 사나의 냉터뷰'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이후 4월 22일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고양'을 관람한 뒤 인증샷을 올리는 과정에서 트와이스가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를 펼쳤고, 촬영 시점이 얼마 지나지 않은 차에 단순히 촬영 이후 친근감의 표시로 사나의 개인 SNS 계정 태그를 했던 것"이라고 상세히 설명하기까지 했다.</p> <p contents-hash="b00e89c6156426493fa997891f30d49cc59d938a7482ea4130ec0b42710ac8eb" dmcf-pid="7tHiEiNfsv"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지드래곤은 이주연과 '해묵은' 열애설마저 단호히 부인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7년 이주연의 SNS 셀프 열애설로 처음 의혹이 제기된 이후, 현재까지 무려 여섯 차례나 불거졌던 터.</p> <p contents-hash="ee58bb32b17af0f27e0e068a2cc67092e58890f9748f020d0aab124ead8133fe" dmcf-pid="zFXnDnj4OS" dmcf-ptype="general">이번 열애설 또한 이주연의 SNS 게시물로 인해 터져 나왔는데, 지드래곤 측은 6일 "이주연과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종지부를 찍었다.</p> <p contents-hash="c2fd25ddecae65ad49efecae0c14cd72e2c7e934d84b3512b52e5d1c2c4f8e14" dmcf-pid="q3ZLwLA8rl"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룰라 김지현·채리나 "30년지기 이상민 결혼 소식, 기사로 알아" 06-06 다음 캣츠아이 메간, 커밍아웃 “나는 양성애자”… 라라 이어 두번째 [왓IS]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