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의 봄' 이승협, 웃음기 지우고 흑화 예고 작성일 06-06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계의 봄' 2막 관전포인트<br>父 숨겨진 비밀… 향후 전재 관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Xa5lYcSf"> <p contents-hash="b26c00ee934f1f01a7d1c611bde42f2d1b805101b3745c0a5be2e77778cd71d9" dmcf-pid="tFZN1SGkTV"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밴드 엔플라잉 이승협이 본격적으로 흑화한 모습을 보이며 ‘사계의 봄’에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a74c9813fc62585f2e6c5543e0f71fa6cd83330a14f02a561f2289beac70e588" dmcf-pid="F35jtvHEC2" dmcf-ptype="general">이승협은 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에서 의대생이자 실력만으로 1학년 때 밴드부 부장이 된 살아있는 전설 서태양 역을 맡았다. 음악도 사랑도 모두 쟁취하고자 하는 야망 가득한 캐릭터를 실감나게 그려내고 있는 이승협이 앞으로의 전개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본방사수를 유발하는 후반부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fba07bf165e4de66f26ea55ed7fb0f4f44c0833cb5af0a7d0ee3943aa43931" dmcf-pid="301AFTXD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FNC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Edaily/20250606174955609hakl.jpg" data-org-width="670" dmcf-mid="5k9SVpBW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Edaily/20250606174955609ha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FNC스토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a7b59ea73c3d3788ddd4cf384738abe4879a249275c905aa554a77b760b6399" dmcf-pid="0ptc3yZwhK" dmcf-ptype="general"> <strong>서태양의 흑화</strong> </div> <p contents-hash="b754c171787bec5a96d6f72c0ca8267c1ba74a2c75a0c3caa682f4340d42820a" dmcf-pid="pUFk0W5rTb" dmcf-ptype="general">지난 6회 방송에서는 서태양이 투사계 해체를 선언했던 김봄(박지후 분)이 자신을 제외한 채 밴드를 재결성한 모습을 목격하고, 깊은 배신감과 분노를 느끼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후 서태양은 사계(하유준 분)가 퇴출당했던 밴드 더 크라운의 새로운 멤버로 합류하게 되고, 투사계 멤버들과의 본격적인 갈등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05b62ffedea2452cf3cd52dc545be0825e2f918a11727923c12e246de2789a92" dmcf-pid="Uu3EpY1mTB" dmcf-ptype="general"><strong>‘싱크로율 100%’ 캐릭터 그 자체</strong></p> <p contents-hash="d00a0b8d9c1d09de4484d099ee878da8da6b9214be6a961bb65e9b74e736858d" dmcf-pid="uanpoPdzvq" dmcf-ptype="general">실제 밴드 엔플라잉의 리더이기도 한 이승협은 음악에 대한 열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열연으로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주고 있다. 극 중 카리스마 넘치는 밴드부 부장의 면모부터 다양한 악기를 능숙하게 다루는 모습까지, 이승협은 캐릭터 그 자체로 분해 극의 몰입도를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e8368c0c14810615b5af35d4270b4229832f665616c6ed05b5521efa777b71d" dmcf-pid="7NLUgQJqvz" dmcf-ptype="general"><strong>아버지의 숨겨진 비밀</strong></p> <p contents-hash="452d2f9848d35c53b7c3081a9e1f0e0668ca49365f12c7234d7a331e1e0d0622" dmcf-pid="zjouaxiBl7" dmcf-ptype="general">극 중 서태양의 아버지 서민철(김종태 분)이 김봄 어머니의 죽음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암시되며 긴장감을 더했다. 서태양은 이 사실을 알지 못한 채, 오랜 시간 짝사랑해온 김봄과의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서태양이 아버지의 비밀을 알게 될지, 김봄과의 관계는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진다. </p> <p contents-hash="2fa89399129269efa7e7bc174232a182a086810e3e94a79e3397cffc85fd26d9" dmcf-pid="qAg7NMnbWu" dmcf-ptype="general">이승협이 출연하는 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48bf44cf7b8852b1f2eccec5101dfa36fe69e2a4b88ae6347d0c6dd454308c9" dmcf-pid="BcazjRLKTU"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경준 불륜 용서' 장신영, 컴백 부담됐나…"응급실까지 다녀왔다"(편스토랑) 06-06 다음 국내 최초 레즈비언 연애예능 '너의 연애', 최종 선택 앞두고 술렁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