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에게 필요한 시간 ‘38분’…세계 8위 초추웡 완파→인도네시아오픈 4강 진출 작성일 06-06 10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6/06/0003442555_001_20250606182017427.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사진=AFP 연합뉴스</em></span><br>38분 만에 세계 8위를 잡았다.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준결승에 진출했다.<br><br>안세영(세계 랭킹 1위)은 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태국의 포른파위 초추웡(8위)을 2-0(21-11 21-10)으로 꺾었다.<br><br>안세영은 초추웡을 상대로 11전 전승 ‘강세’를 이어갔다.<br><br>이번 대회 32강에서 부사난 옹밤룽판(태국·12위)을 2-0(21-14 21-11)으로 가볍게 제압한 안세영은 16강에서 소속팀 동료 김가은(삼성생명)까지 34분 만에 2-0(21-7 21-11)으로 눌렀다.<br><br>안세영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천위페이(중국·5위)에게 1-2(14-21 21-14 18-21)로 져 준우승을 거둔 바 있다.<br><br>우승에 도전하는 안세영은 대진상 결승까지 가면 천위페이를 만날 수 있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아내 숨 안 쉬어!” 허도환, 아이 탄생 전 ‘두 번의 심정지’ 아내에게 닥친 최악의 위기 06-06 다음 션, 현충일 맞이 6.6km 걷기대회 개최..국가유공자 위해 3억 1600만원 기부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