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부승관, 박명수·버논 우정에 질투 "내가 진짜 '무도키즈'" 작성일 06-06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T3fUbY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2a36fb9e5b9a1644b2aa284ab7af05ce484d0130adc9d4593a40e34ad104b4" dmcf-pid="fHy04uKG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명수 부승관 버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tvdaily/20250606183212603mrei.jpg" data-org-width="620" dmcf-mid="2Ku8gQJq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tvdaily/20250606183212603mr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명수 부승관 버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eb6ea1598eec41c513c9eba0a330498f28c2e351ec39048705be8fbc0c55f4" dmcf-pid="4XWp879HG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부승관이 멤버 버논을 질투했다.</p> <p contents-hash="dbec49478923552db205a12c4d999d4aeb043fb6d42f66c32b134bd265c001f7" dmcf-pid="8ZYU6z2XtL"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는 버논과 승관이 출연해 코미디언 박명수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7d837a70d915eead380fbe5b8240624ccb2360146830ca883ae026c8077e85e1" dmcf-pid="65GuPqVZ1n"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오늘 오랜만에 내 새끼들을 만난다. 버논은 내가 전화하면 불안하다고 하더라. 내 부탁을 들어주고 싶은데 스케줄이 있으면 어떡하냐며 걱정하더라. (마음이) 너무 예쁘지 않냐"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4d5e12f5508c7caffdfec6986ec76ef399889ce296bc8efd3e326d6ef85d07b" dmcf-pid="P2BxAeo91i" dmcf-ptype="general">버논은 박명수에 대한 팬심으로 '할명수' 채널에 총 3번을 출연하면서 박명수와 친분을 쌓았고 그의 신임을 얻었다. 부승관은 "버논이 예능을 선호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명수 형의 콘텐츠라고 하면 일사천리로 나가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박명수는 "버논한테 해준 게 없어서 뭐 하나 해주려고 한다. 면 티셔츠라도 사주냐"라고 물었고 버논은 "그냥 밥 한 끼만 사달라"라고 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d4081edd68a8a31c8729c4eacbc985dbdc3b47299ff3ab2827f879ada207c37" dmcf-pid="QVbMcdg25J" dmcf-ptype="general">버논은 "처음에 만났을 땐 너무 떨렸다. 너무 팬심으로 촬영에 임해서 선배님이 부담스러우셨을 것 같다. 근데 지금은 많이 편해졌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이제 한 달에 한 번 고정으로 출연해 달라"라고 요구했고 버논은 이를 흔쾌히 받아들였다.</p> <p contents-hash="0909200ef76957b073f55d40563ffda24dcd242c95a3634662371b78c13bc856" dmcf-pid="xfKRkJaVXd" dmcf-ptype="general">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부승관도 박명수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했다. 부승관은 버논보다 먼저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을 보고 자란 '무도키즈'라며 박명수에 해박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박명수는 "너 좀 괜찮다"라며 호기심 어린 눈빛을 보냈지만 버논과 같은 애정을 주기엔 이르다며 "세 번 나오면 너도 뭐 사주겠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b6f9b92472768e47546e9cd1f04917bedd6256a3f21dd80437383236bb3f99a" dmcf-pid="yCmY7X3IXe" dmcf-ptype="general">부승관은 서운해하면서도 "나는 내가 증명하겠다. 아까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만 나가지 말라고 하시더라"라며 출연을 불사할 정도의 결연한 의지를 드러냈고 박명수는 "그 이야기는 하면 안 된다. 거기도 나가야 한다. 왜 안 나가려고 하냐"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e4d86f5a7ba1db6578a671dd2f02c872aad0b4d80cc84c38235bc1aa952f68c" dmcf-pid="WhsGzZ0CZ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p> <p contents-hash="7add0e3ba9e5486628d9676b4ecb99b1811e894e5142767de3317832ccb06ca8" dmcf-pid="YlOHq5phHM"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박명수</span> | <span>버논</span> | <span>부승관</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GSIXB1UlHx"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여자만 쏙 뺏다…박진주·미주 없는 '놀뭐', 4인 체제 포스터 공개 "오늘은 뭐 하고 놀까?" 06-06 다음 '할명수' 세븐틴 버논·승관 "정규마다 팀 반지 새로 맞춰, 재테크 차원" 너스레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