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민규 "호시, 내 의견 안 받아 줘..혜리 누나가 기강 잡아달라" 저격 [혤스클럽] 작성일 06-06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8sZhWAry">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396O5lYcmT"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96a3c1288ebccea0f0db7f7495510f6d17bb89223a4b43a729bada8dffc50c" dmcf-pid="02PI1SGk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tarnews/20250606190408262eopq.jpg" data-org-width="560" dmcf-mid="1zUoIjwM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tarnews/20250606190408262eo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5e04c36de349277023c53485f1bbb4e5134a12e2d4bb053d026a1351be4f4ee" dmcf-pid="pVQCtvHEIS" dmcf-ptype="general"> 그룹 세븐틴(SEVENTEEN) 멤버 민규가 팬클럽 '캐럿'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179a7f368009cf049c036522b9781c6a8aaf2a3a3e16d8664697d263dd98f231" dmcf-pid="UfxhFTXDDl"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게스트로 세븐틴 민규가 등장한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최근 서울 잠수교에서 열린 세븐틴 데뷔 10주년 기념 공연에 대해 언급하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e54d03ccbdbe40c1e4e5f823cb9625ef3a174541779251f8797f9f67e394bf6" dmcf-pid="u4Ml3yZwIh"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달 25일 잠수교에서 진행된 공연 '비 데이 파티(B-DAY PARTY)'에 대해 "데뷔 10주년 축하 의미로 선물 같은 공연이었고 너무 재미있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공연 3~4일 전에 비가 엄청 와서 불안했었는데 당일에 날씨가 너무 좋았고, 분수도 나오고 옆에도 폭죽도 터져서 평생 날짜까지 기억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deb2d3cbadd88116d4057a1e7fcfe7a21d5a7c19afb824e06fcf439c1059a08" dmcf-pid="78RS0W5rsC" dmcf-ptype="general">민규는 또 "한강 위에서 공연하는 거니까 팬들이 요트를 빌리지 않을까 상상했는데 진짜 요트를 빌렸더라"라며 "너무 귀여웠다. 재력을 뽐내면서 '이거 나 혼자 빌린 거야'가 아니라 캐럿들이 십시일반 모아서 배에 최다 인원씩 탄 것 같다. 캐럿봉이랑 플래카드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다 보였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6a97b0b973af3f961de079e82ae7a080abe049bdf4f233e593dedb10490557" dmcf-pid="zLAtVpBW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tarnews/20250606190409571blqb.jpg" data-org-width="560" dmcf-mid="tJy4gQJq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tarnews/20250606190409571bl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4a0a7094a2b70bb8eaaf7f58a46756f5e08085198fa3514b3000a742b67f3d6" dmcf-pid="qocFfUbYmO" dmcf-ptype="general"> 이에 혜리가 공연이 끝난 뒤 캐럿들이 의자를 정리하면서 퇴장했다는 소식을 전하자 민규는 "우리 캐럿들 귀엽단 말이야"라고 애정 표현을 해 "너무 팔불출이다"라는 핀잔을 들었다. 민규는 "공연 끝나고 집에 갔는데 다음날 잠수교가 쓰레기로 난장판이 돼 있으면 좀 그랬을 텐데 의자까지 치울 줄은 몰랐다"라고 놀라워했다. </div> <p contents-hash="bde8fbddf7a6bf1a027145ac1bf050f3bb31c537ee109fdc227ad98c92410899" dmcf-pid="Bgk34uKGws"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민규는 평소 엉뚱한 상상을 많이 하는 편이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솔로 콘서트는 언제 시작할 수 있느냐"라는 혜리의 농담 섞인 질문에 "멤버가 13명이라 한달에 한 번씩만 공연해도 1년이 지나간다"라고 토로했다가 "공연장을 1년 치 대관해서 토, 일을 빌려서 하면 괜찮을 것 같다"라고 중얼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57f3b1708f7e0a5d33559045f545b27639d3ba3fa2b68b2faab0a010ce59959" dmcf-pid="baE0879Hsm" dmcf-ptype="general">민규는 "상상을 많이 하는 편이고 말도 안 되는 의견을 제시한다"라며 "정말 잘 걸려서 좋을 때도 있고 욕을 한 바가지 먹을 때도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자신의 의견을 받아주지 않는 멤버로 호시를 꼽으며 "누나가 다음에 기강을 잡아달라"라고 요청해 웃음을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989bf02b68da878e663d4d62bafff2aa15ef10dde8cc45afa5bd79eaf612244e" dmcf-pid="KNDp6z2XEr"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집대성' 태민 "첫 솔로 월드투어 후 자부심 생겨,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 울컥 06-06 다음 “나도 양성애자” 캣츠 아이 메간, 현역돌 두 번째 커밍아웃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