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민규 "아이돌 10년 차, 끔찍하다..꼴보기 싫어" 폭탄 발언 [혤스클럽][종합] 작성일 06-06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q7i4MUOh">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VZBzn8Rus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ddd501d944df3e40d3bfa648b08f4b04731d668b37f812935de0e399ba834f" dmcf-pid="f5bqL6e7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tarnews/20250606193431725nrxg.jpg" data-org-width="560" dmcf-mid="KPDcXCyj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tarnews/20250606193431725nr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87db93f5f8dc86dc968fe151d1d6b865fb2143e4e392e692afecc566c4ff9fc" dmcf-pid="41KBoPdzwO" dmcf-ptype="general"> 그룹 세븐틴(SEVENTEEN) 멤버 민규가 아이돌 10년 차의 고충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91b2a6bc64f04b0f5984a00a8ff48d7e85a9b4feba10a0b9a424c59f85f3bc94" dmcf-pid="8t9bgQJqOs" dmcf-ptype="general">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혜리'에서는 세븐틴의 민규가 게스트로 출연해 최근 서울 잠수교에서 열린 데뷔 10주년 기념 공연부터 아이돌 10년 차의 내공을 유쾌한 웃음으로 풀어냈다. </p> <p contents-hash="f9c111ac39323a3e0542f9fbc4c0fe56a2a9f2aa009c23ec5ecdaa5d2c6449eb" dmcf-pid="6F2KaxiBOm" dmcf-ptype="general">그는 "아이돌 생활을 10년 동안 하는 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라는 혜리의 말에 "진짜 끔찍하다"라고 폭탄 발언을 던졌다. </p> <p contents-hash="4caa6d8efec70c6501e448d701f10d31bf21a5adcf628fe422b46110d596b013" dmcf-pid="P3V9NMnbmr" dmcf-ptype="general">민규는 "어떤 느낌이냐 하면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1학년 친구들 13명과 한 반이 됐는데 2학년이 되면 원래 반이 바뀌어야 하는데 계약서상 10년을 끌고 가는 느낌이다. 앞으로 대학교까지 같이 갈 것 같은 느낌이다. 그냥 그렇게 사는 거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p> <div contents-hash="5d9562cf0734e491587c6df31fbe119438cde51d24c1afbb33b1369c709ff69c" dmcf-pid="Q0f2jRLKrw" dmcf-ptype="general"> 그는 "멤버들을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한다"라고 수습하며 "미우면 미울수록 사이가 좋다고 생각한다"라고 속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혜리는 "진짜 사이가 안 좋았으면 오히려 속마음을 감추게 될 수도 있다"라고 거들었고 민규는 "'쟤는 저게 꼴보기 싫어' 이런 느낌이다"라고 재연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9ba36eae469f6ebab2345215b89a66b8dd81ff1db8ad22bb5d7075467323f0" dmcf-pid="x2JeIjwM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tarnews/20250606193433089vldw.jpg" data-org-width="560" dmcf-mid="9PBzn8Ru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starnews/20250606193433089vl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69ee93da836c6c873627e56f3d727c6f2886a643cdd9bd1cbe956133ae4cdb" dmcf-pid="yOXGVpBWEE" dmcf-ptype="general"> 한편 혜리는 과거 자신의 채널에 출연했던 세븐틴의 멤버 우지를 언급하며 "귀여운 매력이 있더라. 아닌 척하면서 되게 잘 긁힌다"라고 떠올렸다. 이에 민규는 강하게 부인하며 "그게 누나라서 그렇다. 우지형이 자존심이 되게 세서 자기를 까는 요소들을 저 멀리 둔다. 멤버들이 있으면 방어막을 치는데 그걸 누나가 하니까 할 말이 없는 거다. 저희는 볼 수 없는 포인트다"라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2e163f21f03d992b2d8386bf2d6c8aa5980309850095cb669f80178e66b51b30" dmcf-pid="WIZHfUbYEk"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민규는 세븐틴이 최근 새로 맞춘 단체 반지를 공개하며 "정규 앨범이 나올 때마다 바뀌어서 이게 다섯 번째다"라고 자랑했다. 그는 오른쪽 새끼손가락에 선명하게 남은 링 자국을 보여주며 "매일 끼니까 저는 안 뺀다. 10년 동안 반지를 끼고 있었으니까 이 친구가 덜 자란 것도 낭만이다"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5652522a6342332768f756361b1b6febfeb9afe796e98875a92106351bae86df" dmcf-pid="YC5X4uKGwc" dmcf-ptype="general">또 민규는 "박지성의 발, 김연아의 발, 민규의 새끼손가락"이라고 언급해 혜리를 기함하게 했다. 그는 "멤버들도 반지를 안 뺀다. 스케줄을 왔는데 반지를 안 끼고 왔으면 촬영을 못 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혜리가 "너무 극단적이다. 세븐틴 무섭다"라고 지적하자 민규는 "우정이 10년이 지나다보니까 그렇게 해야 유지가 된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f59c85f262ed3e9f1dfcfa1046945b3aca108d0750737b238105b3a4d104f26" dmcf-pid="Gh1Z879HwA"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3년 산증인’ 강승원, 박보검 인정 “역대 MC 중 가장 열심” (더 시즌즈) 06-06 다음 ‘지락실3’ 미미-이영지, 비둘기 습격에 혼비백산…‘엔딩요정’ 주인공은?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