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꾼’ 김지민, ♥김준호에 이불 정리→빨래 개는 법 시범 작성일 06-06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14tvHEAd"> <p contents-hash="44331b3c0196644a54f87bce397f80557dd498b2d6cc2c36dcfbbcc481d00a5d" dmcf-pid="qft8FTXDce" dmcf-ptype="general">‘예비부부’ 김준호, 김지민이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47c7b16dc2e481e5b96d9939beb3a4c81ff7e5949efa3785ad782c476206ba" dmcf-pid="BBGKHITNA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iMBC/20250606194432543srer.jpg" data-org-width="1741" dmcf-mid="735f1SGkA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iMBC/20250606194432543sr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6a69763442a386900af3451fa789d28e98d1533d8c275748eee9dc1d978b93" dmcf-pid="bbH9XCyjgM" dmcf-ptype="general">지난 5일(목) 공개된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서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김준호가 김지민을 위해 요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요리 경험 ‘제로’인 김준호의 위태로운 손놀림과 감동적인 진심이 웃음과 따뜻함을 동시에 안겼다. </p> <p contents-hash="c1cbb102545c0658a7dd5b515d097f371154e492a12978740ee2c4f222dbe95c" dmcf-pid="KKX2ZhWAkx" dmcf-ptype="general">이날 김준호는 “일주일에 요리 하나씩 연습 중”이라며, 김지민이 좋아하는 오므라이스를 직접 만들기로 결심했다. “처음인데요? 이제 첫 요리!”라며 자신감 있게 나선 김준호는 본격적인 요리에 돌입했지만, 엉성한 칼질과 낯선 손놀림으로 보는 이들을 조마조마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5a3cd67ab6374bd9d375dea09868ccd9c3277e4446e44c6b3027b049d288cdd0" dmcf-pid="99ZV5lYcNQ" dmcf-ptype="general">특히 떨어진 소시지를 다시 도마 위에 올리거나, 재료를 칼로 냄비에 담는 장면에서는 시청자들의 웃음과 걱정을 동시에 자아냈다. 하지만 그는 “요리 안 하는 나지만 지민님을 위해서라면!”이라며 달달한 고백으로 스윗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c2f1b5dab985906cd085249901ee8ed55e4e4cbf20c4a021bf3169f9dd95fc94" dmcf-pid="225f1SGkkP" dmcf-ptype="general">우여곡절 끝에 오므라이스를 완성한 김준호. 예상 외의 맛에 김지민은 “맛있는데? 밀키트지?”라고 의심했고, 김준호는 “야채 썬 거 봐봐. 누가 했는지!”라고 능청스럽게 받아쳤다. 두 사람의 티키타카는 영상 내내 웃음을 유발하며 찰떡 호흡을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1452c29e8cb619b2f529ea1d80ae8b8291a14d3e403a6512186457e86b9b4959" dmcf-pid="VV14tvHEc6" dmcf-ptype="general">이어 김지민은 “맛있어서 많이 먹게 돼. 살찔 것 같아.”라며 연신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반면 주방의 처참한 상태에 “뒷처리가 진짜 중요하다”며 현실 잔소리를 가동해 현실 커플의 면모를 유쾌하게 보여줬다. </p> <div contents-hash="d184ac4c56be0e46e4c3bf530f620f834e357600c36c1e80fe5ae20d238ea4b9" dmcf-pid="fft8FTXDj8" dmcf-ptype="general"> 김준호의 요리에 이어 김지민의 살림 실력도 빛났다. 이불 정리부터 옷 정돈, 빨래 개는 법까지 시범을 보이자 김준호는 “스킬이 다르다”며 감탄했다. 두 사람은 함께 집안을 정리하며 ‘예비부부’다운 달달한 호흡을 선보였다. <p>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유튜브 ‘준호 지민’</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궤도, 새로운 욕 창조 “편도체 작아졌니?” (브레인 아카데미) 06-06 다음 이찬원, ‘냉부’ MC 자리 꿰차나…김성주-안정환 저격 “식상해”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