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AREC' 앞둔 15인제 럭비 국가대표팀, 강화훈련 및 촌외훈련 실시 작성일 06-06 9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6/06/0005323110_001_20250606195514037.png" alt="" /><em class="img_desc"> 대한럭비협회는 15인제 럭비 남자 국가대표팀이 ‘2025 아시아 럭비 에미레이츠 챔피언십(Asia Rugby Emirates Men’s Championship, AREC)’ 대비 강화훈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알렸다. / 대한럭비협회</em></span><br><br>[OSEN=홍지수 기자] 대한럭비협회는 15인제 럭비 남자 국가대표팀이 ‘2025 아시아 럭비 에미레이츠 챔피언십(Asia Rugby Emirates Men’s Championship, AREC)’ 대비 강화훈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알렸다.<br><br>대한럭비협회는 지난 4월 18일 열린 ‘2025 아시아 럭비 에미레이츠 챔피언십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해 총 23명의 국가대표 선수를 선발했으며, 선발된 선수들은 국군체육부대, 포스코이앤씨, 한국전력공사, 현대글로비스로 국내 주요 실업팀 소속으로 구성됐다.<br><br>국가대표팀은 오는 6월 13일(금) 19:30(한국시간) 스리랑카와 원정경기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 6월 21일(토) 15시, 7월 5일(토) 15시 UAE와 홍콩과의 홈경기가 인천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예정되어 있다.<br><br>이번 강화훈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의 재정후원으로 진행된다. 국가대표팀은 5월 12일부터 7월 6일까지 약 두 달간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입촌훈련을 진행하며, 스리랑카 경기 이후 홈경기를 대비하여 인천 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촌외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br><br>대한럭비협회 심영복 회장은 “선수들이 이번 강화훈련을 통해 한층 더 단단한 조직력과 경기력을 갖추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강화훈련 기간 동안 선수들이 개인 기량뿐만 아니라 팀워크와 전술 이해도를 높여 아시아 최정상급 경쟁력을 갖춘 팀으로 성장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이어 “2025 AREC는 2027년 럭비 월드컵 진출을 향한 매우 중요한 도전이자 대한민국 럭비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기회”라며 “국내외 많은 팬들이 선수들의 열정과 투지를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팬들의 뜨거운 응원은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특종세상' 최윤하, 7년째 희귀병 투병…"무대 못 설까 봐 두려워" 06-06 다음 장윤정, 상금 1억 걸린 결승전서 돌발 고백 “100점 드렸다” (미스터트롯 재팬)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