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규리 "레드 벨벳 슬기와 만남, 꿈 같다" 열성 팬 면모 (나는 규리여) 작성일 06-06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v7y5ph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318a9e61f15524ebae6507475c7cd0214848da142946f7ee96927863a378e4" dmcf-pid="F4TzW1Ul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슬기 규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6/tvdaily/20250606203612442zjeq.jpg" data-org-width="620" dmcf-mid="1714Fz2X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tvdaily/20250606203612442zj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슬기 규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ed3b52576dc032902977c90e8899e9f894423bf24d2959bcad0fbdcdbe5e46" dmcf-pid="3rVa4RLKZ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가수 규리가 그룹 레드벨벳 멤버 슬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7ed2fba4d8dd1253948ad8f8354fbf97539c9dd02b9386e5289b1995a189a59" dmcf-pid="0mfN8eo9tM"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나는 규리여'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가수 규리와 슬기의 만남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d6ecd2034a9e2ddbfd449186c53b4b57a130f00a14573caf42b63ef356b1974" dmcf-pid="ps4j6dg2Yx" dmcf-ptype="general">이날 규리는 평소 최고로 애정하는 아이돌 슬기를 만나 감격했다.</p> <p contents-hash="84be5af8f82faaccfbff76d6dd070ba7354ad4968eaf995ffdd6a22a39928b10" dmcf-pid="UO8APJaVGQ"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러시안룰렛' 때 첫 입덕을 했다. 주변에서 네가 괜찮은 친구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뮤직 비디오 영상을 찾아봤는데 내 시선을 사로잡더라. 아직도 그 오렌지 색 머리가 기억난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4106938b01ae4c0102ac6ad99f802428e674de038405273128b8c094cb0435a" dmcf-pid="uI6cQiNfZP" dmcf-ptype="general">규리는 친한 언니 동생 사이로 사적인 친분을 쌓고 싶었으나 본인의 연락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생각에 주저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f615d1c765675457c422baf2a79dddb692e28edda493d9c4eea1ad743a9ff5d" dmcf-pid="7CPkxnj456" dmcf-ptype="general">이에 슬기가 "다음에 만나자"라고 먼저 손을 내밀었고 규리는 "밤마다 시간을 비워놓겠다. 이 상황이 꿈같다"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한식, 일식, 중식, 양식 중 무엇을 좋아하냐" "주종은 뭐를 선호하냐"라며 팬심을 드러내는 질문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cdc37e064e363cbe8d6373c205a0678947ab65b6f2f7fcd69a182f8c0a17431" dmcf-pid="zhQEMLA8t8" dmcf-ptype="general">규리의 팬심에 감동한 슬기는 "더 열심히 해야겠다"라고 다짐했고 규리는 "더 열심히 하지 마라. 건강이 더 중요하다. 건강 챙겨야 한다"라며 진정한 팬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4e4d86f5a7ba1db6578a671dd2f02c872aad0b4d80cc84c38235bc1aa952f68c" dmcf-pid="qlxDRoc6t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p> <p contents-hash="b7b737e1018171f462070c848c4a5f21939b32b404803556f13c1a9c09f50f47" dmcf-pid="BSMwegkPYf"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규리</span> | <span>슬기</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bvRrdaEQX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할머니를 엄마라 부르며 때리는 초3子, 오은영도 놀란 기이한 행동 ('금쪽같은') 06-06 다음 '세계 1위' 안세영, 38분만에 세계 8위 초추웡 제압...인도네시아오픈 4강 진출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