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장면] 38분 만에 끝냈다…안세영의 '4강 스매싱' 작성일 06-06 92 목록 <!--naver_news_vod_1--><br>[안세영 2:0 초추웡 (인도네시아오픈 여자단식 8강)]<br><br>누구를 만나든 이렇게 몸을 던지는 건 안세영 선수의 상징이죠.<br><br>오늘도 38분 만에 경기를 끝내고 인도네시아 오픈 4강에 올랐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중국, 또 월드컵 관중 신세…6회 연속 본선행 좌절 06-06 다음 '아기곰 대활약' 두산, 23일 만에 2연승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