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또 월드컵 관중 신세…6회 연속 본선행 좌절 작성일 06-06 9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6/06/0001264439_001_20250606205623003.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128861<br><br>C조의 중국은 인도네시아에 38년 만에 패해 24년 만의 '본선행' 꿈도 날아갔습니다.<br> <br> 중국은 수비수 양쩌샹이 거친 파울을 범하며, 전반 44분 인도네시아에 페널티킥 선제골을 내줬습니다.<br> <br> 반격을 노렸지만 단 한 번의 유효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히면서, 38년 만에 인도네시아에 패했습니다.<br> <br> 9경기에서 20골이나 내주며 최근 4연패를 당한 중국은, C조 최하위가 돼 남은 경기와 상관없이 본선행이 좌절됐습니다.<br> <br> 본선 참가국이 48개국으로, 아시아 티켓은 8.5장으로 늘어났지만, 2002 한일 월드컵 이후 6회 연속 고개를 숙였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조커 활약'·'신구 조화'에도…갈 길 먼 홍명보호 06-06 다음 [오늘, 이 장면] 38분 만에 끝냈다…안세영의 '4강 스매싱'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